미국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학생들한테 체벌을 쓰면 감옥에 갈 수 있지만 한국 학교에서는 지금도 체벌을 써도 된다. 그래서 체벌은 좋은지 나쁜지를 선택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체벌을 좋아하는 분들이 체벌이 없으면 자녀들이 잘 못을 했는지를 알 수 없다고 말하면서 체벌을 불법으로 바꾸는 것을 반대한다. 반면에 체벌을 싫어하는 분들이 체벌이 건강에 위험하고 체벌을 통한 반성은 영구적인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나는 체벌이 지금의 시대에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 에세이를 통해서 왜 체벌이 나쁜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먼저 체벌을 쓰면 아이들이 실수를 하기를 두려워하면 배울 수 없다. 실수를 하는 것 자체가 학생들에게는 좋은 학습 경험이다. 어떤 분들이 체벌은 자녀를 훈육하는데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체벌을 쓰고 학생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두렵다면 아무 것도 배울 수 없다. 

또한, 우리는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어서 대화가 풀어가야 한다. 제대로된 반성을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은 왜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는지를 이해해야 한다. 선생님과 부모님과 충분히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때리는 것은 장기적인 이득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체벌을 좋아하는 분들이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에서 위계질서가 아주 중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한국 유교사상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체벌 탓에 학생의 정신 건강에 나쁜 영향이 생길 수도 있다. 정신적인 피해가 생길 수도 있고, 심해지면 건강도 해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이 간접 체벌을 쓰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간접 체벌은 운동장을 뛰게 하거나 손을 들고 있게 하는 것 이다. 그래도 간접 체벌을 쓰면 부모님을 무서워할 수 있다.  체벌보다 말을 쓰는 것이 항상 더 좋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개와 같은 동물이 아니다. 개의 경우에는 좋은 일을 하면 상을 주고, 나쁜 일을 하면 체벌을 해도 된다. 그렇지만 인간한테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인간은 자신감과 존엄성을 지켜주면 훨씬 더 좋은 것 같다. 

결론으로 위에 말했던 것을 요약하면 체벌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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