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학교에 가도 오늘 아침 아리의 반 친구들이 송별회를 했다. 감동 감동 감동!


그리고 이 사진에 계시는 남자는 우리의 편의점 아쩌씨다. 아침마다 대원외고에 갈 때 GS25 편의점에서 이 아쩌씨와 이야기한다. 나는 2학기부터 이 아쩌씨와 친해졌는데 룩은 첫날 (개학날)부터 이 아쩌씨와 이야기했다. 원래 룩은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매일 커피 2찬이나 마셨다. 그래서 커피를 사려고 이 편의점에 가고 이 아쩌시와 친해지게 되었다.

이번 주는 우리 마지막 학교에 가는 주라서 편의점 아쩌씨가 우리들한테 무료로 사탕을 주셨다. 모레부터 우리의 친해진 아쩌씨를 못 봐서 조금 슬프고 섭섭하다. 한국에 다시 오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감사합니다, 편의점 아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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