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때 마지막 가족 모임이었다. 12날 후에 미국에 다시 가야 하는데 이번 주말에 부산에 있어서 오늘밖에 못 만난다.  이모할머니 댁에서 외숙모의 만든 고기와 상추 식사를 같이 먹으면서 올해의 추억과 가족 등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모할머니 댁에 들어가니 나의 할머니 (하니의 오빠의 안내)도 계신다! 조금 깜짝 놀랐었다! 나는 할머니를 지난번에 뵈었을 때 고등학교 1알 학년이어서 할머니는 누구신지 기억이 안 남았다. 오늘 할머니까지 다 같이 더 많은 시간을 보내서 참 좋았다. 올해 민우오빠도 봤으면 좋을 텐데, 아쉽게도 나는 미국에 가야 하고 민우오빠는 공부해야 해서 그렇게 못했다. 그래도 올해 나는 민주, 외숙모, 외삼촌, 이모 할머니, 이모, 이모부, 태호오빠, 할머니, 하니, 하지와 정말 친해졌다. 이 장학금을 안 받았으면 이러한 기회가 언제나 다시 나올 수 겠죠? 우리 사랑하는 가족한테 어떤 카드를 썼는데 거기서 이 문장을 썼다. 이 것은 사실이다: “제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갚을 수록, 언젠가 모두들 미국에 놀라오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한국에 곧 다시 돌아올 수도 있을 테니, “안녕” 보다는 “다음에 다시 만나요”라고 인사하는 게 더 낫겠네요.”

꼭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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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 토토, 민주, 이모 할머니, 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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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모 할머니, 외숙모, 나, 할머니

토토 (미국 나이로 12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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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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