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은 모든 학생들이 선생님들한테 감사드리는 기념일이다. 미국에서 Teacher’s Day가 있지만 미국 학생보다 한국 학생들이 훨씬 더 많이 준비하고 오늘의 경험을 보면 이 기념일이 더 크고 중요한 것 같다. 미국에서 학생들이 사과나 꽃을 드리지만 모든 학생들이 그렇게 안 한다. 나의 학교 경험을 다시 생각해 보니까 학생 대신 학부모들은 선물을 선생님들한테 더 자주 드렸다.
그런데 한국에서 한국 학생들이 풍선도 불기도 하고 포스트나 동영상도 만들기도 한다. 악기를 연주하면서 스승의 날 노래를 부르기까지 한다. 한국 학생들이 하루에 13시간이상 학교에서 공부하니까 선생님들과 아주 친해지나 보다.
그 스승의 날 노래를 여긴 들을 수 있다:

대원외고에서 스승의날 준비하느라고 일교시 체육 수업을 안 했다.
여기서는 나의 잘 못 찍은 준비 비디오를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 담임선생님은 교실에 오셨을 때 모든 학생들이 스승의날 노래를 부르면서 차례차례 쌤한테 안아드렸다. 이거는 우리가 선생님들한테 고마워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나라에서 스승의날을 어떻게 축하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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