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박물관

오늘 내가 청계천의 역사에 대해서 배울 겸 3D 전시회도 볼겸 해서 박물관에 갔다. 내가 보고서를 쓰고 체줄해야 돼서 나중에 이 블로그에서 공유할 것 이다. 슬프게 박물과에 들어가 보니 문을 닫혀 있었다. 월요일은 박물과의 쉬는 날이라고 배웠다. 내일 다시 가야겠다. 그런데 박물관 밖에서 (청계천) 몇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청량리 시장에 우연히 갔다 왔다 … Continue reading 청계천 박물관

토픽 시험 & 가족 만남

오늘 내가 그 큰 토픽 한국어능력시험을 보았다. 이제 시험을 봐서 발 뻗고 잘 수 있다. 어깨가 더 가벼워진 것 같다. 시험 유형들 중 읽기 시험에 자신감이 제일 많다. 쓰기 시험에 자신감이 제일 낮다. 그 큰 #54 에세이 질문은 어렵고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청확하기 못 썼다. 아무래도 힘껏 써 보았다. 우리 NSLIY 학생 11명들끼리 3명빡에 에세이를 … Continue reading 토픽 시험 & 가족 만남

추억: 증조할머니 이모부할아버지

증조할머니와 이모부할아버지의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든 서울에서 살고 있는 친척들이 교회 펜센 같은 집에 갔다. 이 첫번째 사진에서 큰 하얀 색 불 모양 조각상을 볼 수 있다. 거기서 화장한 재를 펴져 나갔다. 한 시간동안 모든 친척들이 (민주, 민우 오빠가 시험 준비하느라 못 왔다) 기도하고 행복한 추억에 대해 같이 이야기했다. 내가 다 알아듣지 못 해도 … Continue reading 추억: 증조할머니 이모부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