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나는 미국 나이로 19살이고 한국 나이로 20살 이다. 오늘 생일 때 내가 뭐 했는지 궁금하세요?

호스트 집:

한국 사람들이 생일 때 생명을 주신 부모님에 대한 감사드리기 위해 미역국을 먹는다. 장수할 수 있다는 이유도 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나의 엄마가 소고기 미역국을 만들었다. 어제 저녁 때도 생일 파티를 해서 이러한 생일 축하하는 행동을 해 주셔서 감동이 많다. 이제 나는 가족처럼 느낀다.

요즘 나의 호스트 가족들이 장범준의 노래를 자주 들어서 나의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공유해야겠다.

한국어 수업을 한 후에 정윤언니과 엄마와 같이 저녁을 먹었다. 딸기, 오리, 밥, 반찬, 식혜, 등이 있었다. 이 것을 이미 말했지만 내가 미국에 다시 갈 때 이러한 식탁에서 이야기를 많이 그리울지 알고 있다. 6월부터 한국음식을 먹을 때마다 우리 가족과 부엌을 눈에 선할 것이다. 오늘 우리는 모두의 날, 만약 복원에 당첨되면 무엇을 할 것, 의성어, 농담, 미래의 예상 (뇌에서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는 것), 등 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 농담은:
소동물의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뭔가요?
대답: 무우ㅜㅜㅜ (radish)


대원외고:

모둔 대원외고 반 친구들이 깜짝 생일 파티를 해서 다시 감동을 많이 느꼈다. 삼 교시 때 (문학) 어떤 학생들이 교실 맨 뒤에서 핸드폰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하는 것을 봐서 매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일 교시가 시작하기 전에 모둔 학생들이 담임선생님한테 핸드폰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왜 우리 선생님은 하나도 안 말한데?

그 때는 우리가 동주라는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수업이 3분 정도  끝나기 전에 우리 문학쌤이 영화를 일찍 껐다. 흠ㅁㅁ 더 이상한가 봤다. 보통 어떤 선생님이 영화를 일찍 그만두면 반 친구들이 다 계속 보고 싶어서 불명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한명도 불평했다. 대신에 혜리가 baskin robin’s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내 잭상으로 가져왔다. 그 다음에 모둔 반친구들이 생일 축하하다고 했고 노래를 불리기도 했다. 나의 반 친구들이 그 케이크는 홍대 한국어 학원에 갈 때 다른 외국인 친구과 같이 먹자고 했지만 대원 급식을 먹은 후에 반 친구과 같이 먹자고 했다. 친절하게 케이크를 사서 다 같이 먹야 한다고 생각했다.  정말 맛있었다! 감동도 많다! 오늘 잊질 수 없는 날이 었다.

(또, 대원외고 급식에도 미역국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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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학원:

나의 생일은 월요일이라서 나는 참 행복했다. 대원외고 친구도 보고 한국어 수업 때 모둔 NSLIY 친구들도 볼 수 있다. 한국어 수업 때 우리 선생님은 친절하게 치킨을 사셨다! 튀기리 치킨! 치킨 가게가 우리 학원부터 멀리 있어도 치킨을 사러 가셨다.

로렌 (서진이) 동영상을 찍었다! 감사합니다, 빙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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