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over

오늘 아침에 Nannie, Poppy, Madeleine, Mom, Dad과 함께 Passover이라는 유대인 명절을 페이스타임으로 같이 기념했다. 모둔 가족들이 나의 고향 집에서 모였는데 나와 같이 하기 위해서 페이스타임을 썼다. 그러므로 Haggadah를 같이 읽을 수 있었다. 시차 때문에 나는 일요일 아침 8시반에 전화했고 가족들은 토요일 밤 7시반에 전화를 받았다.

한국에 오기 전에는 명절을 가족과 항상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같이 못하니까 가족과 명절과 전통의 중요성을 깨닫다. 설명하기 힘들지만 나의 제일 좋아하는 것은 명절 때 스트레스나 주변의 기대나 학교에 대한 생각 없이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올해 Passover을 가족과 같이 못 했지만 한국에 있을 때 한국의 명절을 경험할 수 있다. 주석, 설날, 어린이날, 한글날, 새해, Buddha의 생신, 등등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래서 내년 나의 호스트와 명절을 못 해서 조금 슬프질 것 같다.


그 후

날씨가 4시간 동안 시청, 광화문, 동대문, 남대문, 을지로입구 근처에 계속 걸었다. 청계천에서 이 전통 공연을 봤다.

사실 원래 명동에서 새로운 옷을 조금 사려고 했는데 옷을 쇼핑하기 귀찮아서 그냥 포기했어요. 쇼핑 대신 나는 혼자서 서점에 갔고 공연도 봤고 맛있는 크림포프 (cream puff)도 먹기도 했다. 저녁 전에 집에 다시 들어갔다.


저녁 때 (호스트 가족과 생일 파티!)

내일 나의 생일이라도 평일 때 정윤언니와 승윤이 늦게 올 수 있어서 오늘 저녁 때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주에 엄마가 나한테 뭘 먹고 싶으냐고 했을 때 나는 떡뻑이, 떡, 고기, 과일을 대답했다. 엄마와 정윤언니가 맛있는 음식이 엄청 많이 만들었다. 승윤은 떡 케이크를 만들었다.

승윤과 정윤 언니가 자기의 생일 때보다 렉시의 생일 때에는 엄마는 더 맛있는 음식을 사고 만들다고 농담을 했다.

나의 가족도 선물도 주었다. 🙂 앞으로 버릴 수 없고 감동이 많은 편지, 목걸리, 팔찌, 양말, 티셔츠, 초코 컵케이크를 주었다. 나의 가족들을 정말 사랑한다.

오늘도 좋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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