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중간고사가 끝나서 오늘 학교에 가기 다시 시작했다. 일교시 때 우리 불어 문법 선생님이 50분 동안 대학교 입학과 다음달에 아주 중요한 볼 시험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셨다. 이러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한국사람들이 학점과 시험 성적에 집중한다. 대학교 입학 경쟁이 정말 심해서 다른 사람보다 1점에 떨어지면 입학하지 못 할 수도 있다. 앞으로 한국 고등학교들이 대학교에 더 전체론적으로 신청하기 바란다.

쉬는 시간동안 아리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우리 GLP 방에 아리를 찾으러 갔다. 거기서 아리가 죽은 듯 자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재미있는 동영상을 몰래 찍기 결정했다. 여기서 볼 수 있다:

목요일 일정 때로 점심을 먹은 후에 한국어 수업을 하라 홍대에 갔다. 오늘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지하철 칸들이 무더운 냄새가 났다. 그런데 뉴욕 지하철을 탔으면 냄새와 온도가 더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서울의 지하철이 깨끗할 뿐만 아니라 냉방시설이 좋다.

홍대 수업 전 내가 청계천에 대한 프로젝트를 조금 했고 편의점에서 이 유명하고 정말 맛있는 Magnum 초코 아이스크림을 찾았다. 아리와 하나씩 같이 먹었다. 오늘 Magnum 아이스크림을 처음 먹어 보았다.

다음에 수업 때 4권 5과를 끝냈고 병원과 아픔에 대한 말을 많이 배웠다. 예를 들어 정형외과, 소아과, 등등 배웠다. 수업이 끝난 후에 우리 GYSD 봉사활동을 7시까지 준비했다. 이 주말 토요일에 한다.
모임이 늦게 끝나서 집에 먹는 대신 친구와 밖에서 먹었다. 합정에 가면 이 맛있는 만두를 파는 분식집에 가 볼 만하다. 케이티, 룩, 잭과 떡만두국을 먹었다. 날씨가 추워 가지고 내가 수업 때 떡만두국을 정말 먹고 싶었다.

IMG_6551.jpg

미지막으로 오늘 서윤언니가 대구에서 서울에 다시 왔다! 서윤 언니한테서 이러한 표현을 배웠다: 안습, 조강지처, 근자감.

내일 내가 하루 종일 학교에 간다. 이제 학교에 가는 4주 밖에 안 남다… 우와 시간이 손쌀같이 치나간 것 같다.

내일 봬요!! ~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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