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청계천의 역사에 대해서 배울 겸 3D 전시회도 볼겸 해서 박물관에 갔다. 내가 보고서를 쓰고 체줄해야 돼서 나중에 이 블로그에서 공유할 것 이다. 슬프게 박물과에 들어가 보니 문을 닫혀 있었다. 월요일은 박물과의 쉬는 날이라고 배웠다. 내일 다시 가야겠다. 그런데 박물관 밖에서 (청계천) 몇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청량리 시장에 우연히 갔다 왔다 (jack, luc, eric과 함께). 그 시장은 끝이 없는 시장이다. 남대문 시장보다 더 크고 외국인이 별로 없다. 정말 커서 뭐든지 찾을 수 있다. 전통 약, 과일, 고기, 채소, 전자 채품 등 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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