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그 큰 토픽 한국어능력시험을 보았다. 이제 시험을 봐서 발 뻗고 잘 수 있다. 어깨가 더 가벼워진 것 같다.
시험 유형들 중 읽기 시험에 자신감이 제일 많다. 쓰기 시험에 자신감이 제일 낮다. 그 큰 #54 에세이 질문은 어렵고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청확하기 못 썼다. 아무래도 힘껏 써 보았다. 우리 NSLIY 학생 11명들끼리 3명빡에 에세이를 쓸 수 있었다. 다음 달에 결과가 나온다고 한다.

동국대학교 문과 건물에서 시험을 봤다. 거의 다 시험을 보는 사람 중국에서 온 사람인가 보다. 우리 NSLIY 친구빼고 다른 미국 사람들이 정말 많지 않았다.

이제 쓰기, 일기 대신 듣기와 말하기에 집증하고 연습해야 한다. 미국에 다시 갔다가 10날쯤 뒤에 OPI이라는 말하기 시험을 볼 것이다. 전화로 하는 시험이다.

그 시험을 본 후 외삼촌, 외숙모, 민주과 현대백화점에 있는 중국식집에서 먹었다. 우리 엄마가 중국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서 미국에 있을 때 겨우 안 먹는다. 그런데 오늘의 먹었던 중국 음식이 정말 맛있어서 내가 엄마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민주가 보통 10시까지 학원에서 공부하지만 오늘 학원이 6시에 끝나서 우리 같이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미국에 다시 가기 전 그렇게 즐겁게 다시 만나고 싶다.

내일 하니 하지가 일본 여행하기 시작해서 우리 마지막 “안녕히가세요 goodbye” 인사를 하러 다 같이 인사동에 갔다. 거기서 설빙 딸기와 인절미 빙수를 먹었다. 민주가 공부해야 되서 못 왔어도 재미있었다. 이제 모든 친척과 훨씬 더 친해지고 있어서 다음 달에 어떻게 헤어질 수 있을 까? 너무 슬프다.

하니 하지~ 일본 여행을 즐겁게 안전하게 하세요! 무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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