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할머니와 이모부할아버지의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모든 서울에서 살고 있는 친척들이 교회 펜센 같은 집에 갔다. 이 첫번째 사진에서 큰 하얀 색 불 모양 조각상을 볼 수 있다. 거기서 화장한 재를 펴져 나갔다.

한 시간동안 모든 친척들이 (민주, 민우 오빠가 시험 준비하느라 못 왔다) 기도하고 행복한 추억에 대해 같이 이야기했다. 내가 다 알아듣지 못 해도 70%종도 이해한 것 같아서 몇 번 나도 울 뻔했어요.
이모부 할아버지를 만난 적이 없지만 내가 4살 때 증조할머니를 만났다. 그 때 증조 할머니가 미국에 오셨다.

그 후 초대라는 전통 한식을 파는 식당에서 먹었다. 지금까지 그 점심은 제일 맛있는 점심이었다. 나의 호스트 엄마가 초대 식당은 유명한 식당이라고 했다.

(또, 그 멘 뒤에 있는 사진 – 이모가 전화하느라 사진을 같이 못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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