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가 끝난 후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났다. 내가 교복을 입은 채 조부모님을 만나가지고 사진을 같이 찍었다. 하니는 내가 교복을 입을 때 더 예뻐 보인다고 하셨다. 내가 하니 하지는 고등학생 때 사진을 보고 싶다. 그 때 교복들이 어떻게 생겼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또, 하니 하지 어렸을 때는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도 지금 한국에 산 후 에 그 사진의 내용과 더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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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반 동안 내가 하니 하지와 대회 말하기 에세이의 실수를 같이 고쳤고 몇 번 연습했다.

다음에 저녁을 먹으러 인사동에 갔다. 우리는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데 한국어말과 영어말도 섞어 말한다. (미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 사람처럼).
나의 한국에 오는 제일 큰 목표는 한국말로 하니 하지와 이야기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가 재미있게 이야기해서 내가 정말 행복해졌다. 하니도 그러한다고 했다.

저녁 후 설빙 흑임자팥 빙수를 같이 먹었으니까 나의 배가 터진 것 같았다. 하니 하지와 있을 때마다 내가 항상 많이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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