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와 하지가 한국에 무사히 도착하셨다!
한국어 학원에서 토픽 모의고사를 보자마자 나는 옷을 갈아입었고 하니 하지와 함께 저녁을 같이 먹으러 홍대입구 2번 축구로 갔다. 역에 가는 길에 나의 가슴이 두근 두근거렸다. 이 소중한 만남을 오래동안 정말 기대해서 어젯밤도 색벽 1시반까지 잠이 안 왔다.

하니도 나를 만나기 전에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했다. 7월 후 우리는 서로를 찾을 수 있느냐고 했닿ㅎㅎㅎ. 나는 하지와 하지를 본 후에 바로 안아 드리고 싶어서 복잡한 홍대길거리에서 하니 하지까지 뛰었다. 큰 안아 드렸다.

그 후 하니 하지가 나한테 무엇을 먹고 싶냐고 해서 나는 비빔냉면을 오래동안 안 먹어서 비빔냉면을 같이 먹자고 했다. 우리는 육쌈냉면이라는 식당에서 먹었다. 냉면이 싸고 맛있었지만 정말 매운 편이었다.

지금 이 블로그를 쓸 때 하니 하지가 한국에 게신지 믿을 수 없다. 꿈과 같다.

저녁을 먹은 후에 홍대에서 구경했다. 하지 하니가 한국에서 살았을 때에서 홍대는 복잡하거나 유명한 곳이 안이었다. 지금 젊은 사람과 학생들을 즐겁게 시간을 보내러 홍대에 많이 온다.

거리 공연을 보기도 하고 우리 (나와 하지와 하니) 먹어보던 모찌중에 가장 맛있는 모찌를 먹기도 했다.
곶감 모찌, 밤 모찌, 흑입자 모찌였다…. 흠음ㅁㅁ 맛있당!! (홍대에 있는 수제모찌에 정말 가 볼 만하다!)

오늘의 만남에 대해 더 쓰고 싶지만 내일의 학교 준비해야 한다! 내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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