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과자를 먹으려고 사고 정말 배가 고프면 한자 한산한 곳에서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다른 동갑 친구와 앉아 있으면 과자를 개봉하자마자 모두가 자신의 책상으로 빨리 간다. 다음으로 모두가 과자, 칩, 크키, 등 한 개 잡아 먹는다. 그래서 모두 친구가 한 개 먹은 후에 자신은 한입만 먹을 수 있다. 한국의 과자 한입 문화에 온걸 환영합니다.

미국 학생들은 친구 옆에서 먹어도 음식을 주지 않으면 평화스럽게 혼자서 먹는다. 예를 들어 나는 미국 고등학교에서 공부했을 때에는 복도에서 과자를 먹은 중에 친구가 한명도 나한테 같이 먹을 수 있냐고 했다. 한명도 허락을 받지 않게 나의 과자를 먹기를 시작하지 않았다.
반면에 한국 고등학교에서 과자를 개봉하면 모두 반 친구들이 물어보지 않고 그냥 먹는다. 원래 이러한식습관에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정말 배가 고프고 친구는 허락을 안 받은 대로 그냥 먹을 수 있을까?

그런데 요즘 이 과자 한입 문화를 하면서 정말 좋아졌다. 이 과자로 반 친구와 연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과자를 먹어 볼 수 있다. 미국 학생들도 이렇게 해 봐야겠다고 생각한다!

밑에서 우리 NSLIY 작년 졸업생의 편집한 동영상이 있다. 이 학생의 유튜브 채날이 정말 멋있으니까 한번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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