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 April Fool’s Day!

4월 1일에는 한국 사람을 무엇을 하는가? 만우절!
만우절이란 학교에서 농담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 반은 2교시 때 1학년의 반으로 선생님에게 농담을 하러 갔다. 거기서 모든 반 친구들이 자는 척했다. 그래서 1학년 영어 선생님은 그 교실에 들어오신 후에 여러분은 낄낄대고 웃었다.  우리는 1학년 교실에 앉혀 있었을 때 그 1학년 학생들은 우리 반으로 갔다. 그 다음으로 나의 친구들이 우리 교실에 다시 들어가니까 교복을 입은 채 학교에 방문하는 졸업생이 있었다.
한국 고등학교들끼리 이러한 전통이 있다고 들었다. 2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들은 교복을 한번도 입고 학교에 한번도 온다. 대원외고 졸업생들이 대학교 과 코트를 입은 채로 학교에 왔는데 대원외고 학생들 중에  몇 명은 서울대에 입학했고 몇 명은 연새대, 몇 명은 고려대 등 등에 입학하는 것이 멋있었다.
이 졸업생들이 교실에 가고 대학교의 테마 노래를 불른다. 또한, 우리 반 회장님들도 노래를 불른다. 한국 고등학교를 다니니까 수업 때 학생들이 절대 크게 소리치지 않은 규칙을 알게 되었다. 수업 때에는 선생님의 목소리만 듣는다. 그렇지만 오늘은 만우절이라 비정상적인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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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원외고 야자를 해 본 적이 없었다. 야자란 야근 자습을 하는 것이다. 금요일 4시에 진로는 우리 마지막 수업이지만 그 후 선택적인 미적분 수업이 있다. 아무리 필수 수업 아니라도 모든 학생들은 수학을 공부한다. 80분 동안 수학 수업을 듣는다. 80분. 매일 이러한 선택적인 수업이 있는데 매일 모두는 한다.
그 후 학교에서 급식 저녁을 먹는다. 저녁을 먹은 후에 시간이 6시다.  6시부터 10시반까지 모든 학생들이 야자를 한다.
야자 1교시는 6시부터 7시20분까지이고 2교시는 7시반부터 9시까지이며 야자  3교시는 9시10분부터 10시반까지이다.

나의 반 친구의 생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위해 오늘 야자를 해 보았다. 그런데 이 NSLIY 프로그램 규칙 대로 11시까지 집에 들어가야 돼서 나는 9시10분에 대원에 출발하였다. 그때는 모든 선생님, 담임 선생님, 학생등 나한테 “수고했네”라고 했고 이제 나의 반 친구의 학교 어려움에 더 쉽게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아침 7시반에 학교에 도착하고 10시반에 공부를 끝내는 것이 과도하지 않는가? 한국 고등학생 치고 피곤하지 않은 학생은 없을 것이다.

물론 야자동안 숙제에 열중하기 쉬워서 나는 피곤해도 숙제를 많이 했다. 공부하지 않으면 옆에 있는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를 보니까 “우와 나도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다고 생각하게 된다.

야자 후에 아리, 룩, 잭과 한강에서 구경했다. 나의 편집한 동영상을 즐겁게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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