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오늘의 마지막 교시는 2시반에 있었는데 나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숙제를 하고 싶지 않아서 다시 외출했다. 산책하려 다가  갑자기 앞머리를 자르고 싶어서 헤이 망고이라는 미용실에 갔다. 나의 헤어 디자이너는 서라이었다. 앞머리와 머리를 4센티미터정도 자르러 비용은 10,000원이다. 게다가 미국 헤어 디자이너보다 서라가 정말 예쁘게 잘랐다. 미국 미용실에서 앞머리를 자르기 빼고 비용은 30,000원이다. 나의 예상때로 서라는 내가 왜 한국에 … Continue reading 앞머리!

학교에 달리기

https://www.youtube.com/watch?v=VJhq9aZvkSs   요즘은 숙제를 다 한 후에 보통 듣기 토픽 시험을 연습하고 있어서 이틀 동안 블로그를 못 섰다. 다행히 듣기 연습 결과가 좋아지고 있다. 이런 연습을 더 해 보면 고급 듣기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중급 듣기 시험의 알아야 된 문법과 듣기 순서만 공부하고 있다. 중급 듣기 시험을 보면 90점 받을 수 … Continue reading 학교에 달리기

축구

오늘 나의 첫번째 축구 연습을 했다. 주로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온 여자이었다. 나빼고 모든 선수들의 나이가 이십대이고 공립학교나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쳐 준다고 했다. 나는 제일 어린 선수이다. 그런데 나이차이가 있어도 어색하지 않다. 왜나하면 주로 영어로 말했기 때문이다. 축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누구 누구의 이름을 부르면 되고 반대말이나 존댓말을 써야 하는지 생각하지 않다. 그래서 2시간동안 내가 미국에 있는 … Continue reading 축구

아주 작은 수건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아마 샤워하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특히 14시간 동안 비행기에서 계속 앉아 있는 후에 얼굴이 느끼고 피부도 두렵기 때문이다. 작년 9월에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 일단 "우와 사실 한국에 있을 리가 없다" 그 다음에 "샤워 제발"이라고 했다. 지금 작은 수건에 적응했지만 처음 왔을 때는 아주 작은 수건을 받았다니 깜짝 놀랐다. 한국에 오기 전에 NSLIY 프로그램과 … Continue reading 아주 작은 수건

황사

요즘은 한국에서 환경오염이 매우 심해졌다. 중국에서 만든 황사가 바람으로 오는 바람에 일번에서도 공기 상태를 심하게 했다. 오래동안 외출하기가 위험해서 나갈 때마다 꼭 마스크를 입어야 된다. 그러고 선을 자꾸 씻으면 된다. 그런데 이 경우는 드물지 않다. 특히 한국의 밤이 오기 시작할 때는 이런 고민이 있다고 들었다. 강한 바람이 불면 미국까지 생길 수 있다. 예전에는 중국 다시화 … Continue reading 황사

교복, 나라

나는 음식 사진을 많이 공유하는 것을 인정할 것이다. 내가 음식을 사랑한다. 겨울 방학 동안 김치 문화를 공부했고 만야 재래시장을 보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홍대에 있는 튀기리라는 분식집에서 치킨을 먹으러 자주 간다. 오늘도 갔다. 그 사진들이 여기에 나왔습니다 🙂 (로렌, 룩, 잭, 나) 오늘 블로그를 뭐에 대해 쓸까? 지금은 10시39분인데 내일 아침 6시7분에 일어나야 된다 ㅠㅠㅠ. … Continue reading 교복, 나라

관악산

https://www.youtube.com/watch?v=Ff2KSASJgm4 원래 오늘은 지난 주의 개학 날에 대해 쓰기로 했지만 더 재미있는 것이 있어서 개학 날 블로그를 기대했으면 죄성한다. 오늘: 관악산 서울 날씨의 온도가 뉴햄프셔 처럼 춥기는 하지만 눈이 별로 안 온다. 또 여름 동안 장마철 때문에 서울 습기가 높고 비가 더 많이 온다. 지금은 내가 뉴햄프셔에 있으면 땅 위에 있는 눈이 있을 텐데 올겨울은 … Continue reading 관악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