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좋아서 NSLIY 친구와 한강에서 소풍을 했다. 1시에 뚝섬유원지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나와 룩과 함께 소풍 음식을 사러 12시반에 갔다.  다른 친구들이 조금 늦게 왔지만 룩과 나는 시장에 가서 심심히지 않았다. 내가 시장이 있을 것처럼 보이는 골목길을 볼 때마다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시장이 있으면 거기서 나를 찾을 수 있다. 이 첫번째 사진 (밑)에는 뚝섬유원지역 1번 축구에 나오고 쭉 5분 정도 건 후에 왠쪽에서 이 사진 속에 있는 것이 보인다. 시장에 가기 위해서 한 횐당보도을 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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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이 골목에서 계속 걸으면 10분 후에 이 시장 입구를 볼 수 있다. 거기서 나는 고기만두와 왕만두와 찹쌀 도넛과 오렌지를 샀다. 그렇지만 야채나 고기나 생선 등등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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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산 후에 친구들 모두 모여서 한강둑에서 먹으면서 앉았다. (친구: 나, 룩, 알리, 아리, 윌, 티아라).
축구를 하기도 하고 탁구를 하기도 했다. 몇 명은 자전거를 빌려 타고 나와 윌과 티아라는 산책했다. 그때는 우리가 패러세일링을 (parasailing) 하는 한국사람을 보았다.

뚝섬유원지에 가면 문화미술 전시회에 가 볼 만하다. 긴 튜브 모양 미술관이 있다.

나는 지금 자야 하지만 내일이나 이툴 후에 소풍 사진들을 더 많이 업로드 할 것 같다. 다른 친구는 (티아라)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나한테 아직 안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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