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가 감기에 걸려서 블로그를 자주 안 해서 죄송합니다! 지금도 콧물이 나서 낮잠을 자주 잔다 (학교 후에). 잠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면….

요즘 나는 NSLIY 대원외고 교환 학생들과 사진 게임을 한다. 이 게임의 규칙은 대원 쉬는 시간 동안 복도 창문 통해 자는 친구를 보면 사진을 찍다. 사진을 찍을 때 조용하게 해야 되고 그 자는 친구의 반친구도 웃으면 안 된다. 지난 주에 나는 아리와 화장실에 가는 길에 자고 있는 룩을 봐서 아리의 반에 다시 들어가고 한드펀을 가방에 꺼냈다. 그 다음에는 룩의 사진을 조용하고 빨리 찍으면서 룩의 반친구들은 모두 막 웃었다. 보통 나와 룩은 안 자지만 아리와 잭은 자주 잔다.

오늘 1교시와 점심 시간 때 추구를 해서 오후 사회문화 수업동안 잠에 참았다. 다른 학생들도 피곤해서 고개를 꾸벅꾸벅 졸린다. 그런데 선생님과 학생들을 존경하기 위해서 나는 수업 동안 절대 안 잔다. 쉬는 시간 동안 잘 수 있지만 보통 안 잔다.

대원학생들은 오전 7시45분부터 밤 10시반까지 학교에서 공부한다. 분명히 정말 피곤한 학생들이 많다. 쉬는 시간 뿐만 아니라 점심 시간과 수업동안 대원외고 학생들은 잔다. 잘 수 있는 기회가 나오면 이 학생들이 잔다. 사실 이번주 화요일에 우리 화학 선생님은 우리한테 야단을 맞았다. 왜냐하면 수업동안 거의 대부분의 고개를 꾸벅꾸벅 졸렸기 때문이다. “2-2반 공부하는 태도가 좋지 않다!” “졸린 학생들이 교실 뒤에 서다 가!” 학생들이 피곤할 때 교실 뒤에 서 있는 책상에 가도 된다. 아니면 벽 옆에 서 있어도 된다. 가끔식 창문을 열어 놓고 차가운 공기가 우리 교실로 들어오면 자기가 힘들어진다. 그런데 차가운 공기로 인해 치마를 입은 채로 여고생들의 다리가 추워진다. 그래서 학생들은 집에서 작은 담요를 가져온다.

(어제 우리 담임 선생님은 “밤 11시반이나 12시에 집에 들어가고 5시간이나 6시간 동안 푹 쉬면 된”다고 했다.)

해결? 자!!!!!!!! 더 많이 수면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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