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앞머리를 잘랐는데 머리띠를 쓰면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이 있어서 사진 2 장 올라온다. 이 사진에서 내가 교복을 입은 채로 사진을 찍으러 GLP교실에 갔다. 학교 시간 동안 교환 학생 빼고 모둔 학생들은 담임 선생님에게 휴대펀을 내야 한다. 그렇지만 내가 학생보다 더 일찍 나가서 못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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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대원 외고 복도이다. 왠쪽에 못 보인 계단이 있다. 매일 아침 나와 아리와 룩와 잭 (교환 학생 NSLIY 친구들) 같이 올라가자마자 복도 뒤에 있는 파란 물 마시는 곳에 물병을 물로 가득하러 간다. 물을 마시는 곳 옆에서 선생님의 사무실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물을 채우면서  선생민 몇 명에게 인사한다. 한국에서 인사할 때 고객과 어께를 숙이 숙여야 한다. 처음 왔을 때는 나는 몸을 숙이면서 실수로 손도 흔들었다. 왜냐하면 습관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2달 뒤에 귀국할 때 한국 인사를 습관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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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국 동창이나 동갑 사람을 만날 때 고객을 숙이지 않아도 예의 바른다. 그 사람과 친하거나 아는 사이라면 그냥 “안녕” 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미국 학생들은 “안녕” 불를 때 손을 흔드는 반면에 한국 학생들은 이산하려고 고객을 흔든다. 밑에 있는 그림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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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LIY 여고생 한명은 반친구한테 “안녕” 그리고 예를 들어 “주말 잘 보냈어”냐고 했을 때 그 반친구의 대답은 고객을 흔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깜짝 놀란 때로 나의 친구는 물러서었다고 했다. 이 고객 답응을 받았으니까 자기의 성격이 좋지 않게 보여주었다고 생각했다. 이 문화 차이가 신기하다….

그 다음으로 이 사진에서 대원외고 책상은 어떻게 생긴지 볼 수 있다. 이 책상이 나의 책상 아니라 다른 사람의 것이다. 그러나 영어 수업 동안 내가 빈 교실에서 공부해서 이 책상을 1교시동안 썼다. 대원외고 학생들은 7시40부터 10시30분까지 하루하루 독같은 책상에서 공불 리가 없다. 수업이 4시경 끝나지만 야자로 인해 학교에서 저녁도 먹고 계속 공부한다. 나는 한국 고등학교를 졸업생에게 여쭤 보니까 야자 통해 공부 경쟁이 더 크게 된다고 배웠다. 왜냐하면 공부하고 싶지 않아도 바로 옆에 앉아 있는 학생들 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서 자신이 안 공부하면 게으른 사람이라고 대학교에 못 입학할거라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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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쓰고 싶지만 요즘은 토픽 시험 준비하느라 블로그를 부지런하게 못 썼다. 토픽 시험에 잘 준비하기 위해서 지난 학기보다 숙제도 받는 데다가 나는 시간이 나면 듣기 연습 시험도 한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으로 이 사진을 보여줄 것이다. 웃겼다. 나의 NSLIY 친구는 (룩) 대원 쉬는 시간 동안 평화스럽게 낮잠을 잔다. 다리 위에 있는 책은 문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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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더 많이 대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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