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숙제를 다 한 후에 보통 듣기 토픽 시험을 연습하고 있어서 이틀 동안 블로그를 못 섰다. 다행히 듣기 연습 결과가 좋아지고 있다. 이런 연습을 더 해 보면 고급 듣기 시험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은 중급 듣기 시험의 알아야 된 문법과 듣기 순서만 공부하고 있다. 중급 듣기 시험을 보면 90점 받을 수 있을 때가지 중급 시험을 계속 공부할 것이다. 왜냐하면 90점이상 받을 때 고급 듣기 시험을 나의 실력에 맞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75-85프로 받고 있다. 틀린 질문은 고급 시험에서도 나올 수 있어서 고급 시험을 보면 너무 어려울 것이다. 일단 왜 제일 어려운 질문을 틀리게 대답하고 있는지 알아봐야 된다. 지난 달에 토픽 고급 듣기 시험을 봤을 때 44프로 바다서 지금 시험을 치면 분명히 50적어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듣기 시험이 힘들다. 영어로 할 때도 힘들다.

한국어를 배우려고 한국에 오거나 대학교에서 공부하면 토픽이라는 시험을 볼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다.

듣기 시험에 대해 말하며… 사실 요즘 학교에서 특히 불어 문법 수업 때에는 선생님의 말을 거의 다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직설법, 조건법, 접속법, 명령법”과 같은 말빼고 거의 다 알아 들을 수 있다. 불어 문법 수업은 불어로 가르쳐 주지 않다고 물어보면 불회 (대화, 말하기) 수업에만 선생님이 불어로 말하신다. 문법 선생님은 불어로 든 적이 없다. 그냥 문법 예…  반면에 우리 불회 선생님은 프랑스에서 학교를 다녀서 불어로 유창하게 말하신다. 매주 불회 수업을 기대한다.
보통 다른 수업에는 교과서가 없어서 못 참석하거나 수학이나 경제와 같은 수업에서 듣기가 정말 어렵다. 자주 학교를 다닐 때 내가 당연히 심심하다. 특히 학교에서 내가 왜 여기에 있느냐고 하는 반면에 다른 교환 학생들은 호스트 가족 생활이나 한국어 숙제나 때문에 자기한테 물어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올해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하기가 제일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아무튼 오늘 아침에 나의 생각보다 천천히 준비했다. 학교에 지각할까 봐 지하철역에 가며 뛰었다. 요즘 학교에 가고 있기 때문에 업로드 할 수 있는 사진이 별러 없다. 그래서 뛰면서 동연상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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