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아마 샤워하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특히 14시간 동안 비행기에서 계속 앉아 있는 후에 얼굴이 느끼고 피부도 두렵기 때문이다. 작년 9월에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 일단 “우와 사실 한국에 있을 리가 없다” 그 다음에 “샤워 제발”이라고 했다.

지금 작은 수건에 적응했지만 처음 왔을 때는 아주 작은 수건을 받았다니 깜짝 놀랐다. 한국에 오기 전에 NSLIY 프로그램과 NYC에서 오리엔티에션을 했다. 그 때는 문화적 충격을 위해서 많이 이야기 했지만 수건에 대해 아무 것도 안 말했다. 사실 지금 내가 생각하면 나의 처음 “문화적 충격”은 한국 수건 사이즈이었다. 4년 전에 여행을 하러 한국에 왔을 때에는 호텔에서 잤다. 그래서 미국식 수건을 썼다. 원래 한국과 미국 수건이 독같은 줄 알았다. 그렇지만 한국 수건은 미국 “손 수건”만 하다. 미국에서는 이런 사이즈 수건을 부엌이나 싱크대에서만 쓴다.

우리 프로그램 참가자들 중에서 몇 명은 미국 사이즈 수건을 가져왔다. 그런데 나는 지금 아주 작은 수건을 좋아한다. 빨리 말린 데다가 친환경 수건이다. 긴 머리가 있으면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몸에 만족스럽다. 내가 불평할 말 하나만 있다: 화장실에 꼭 갈아입어야 된다. 수건이 매우 작아서 몸에 덮을 수 없어서 옷이 없이 집 독도에 가면 안 된다. 그래서 화장실에 옷을 가져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한국에 오고 호스트 가족이나 전통 한국식 집에 자면 정말 작은 수건을 아마 쓸 것이다.

나증에 나는 미국에 다시 간 후에 큰 미국 사이즈 수건을 쓸 때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가? 생각 보다 한국 미국 문화 차이가 더 많다! 언어부터 수건까지 틀리는 것을 많이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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