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국에서 환경오염이 매우 심해졌다. 중국에서 만든 황사가 바람으로 오는 바람에 일번에서도 공기 상태를 심하게 했다. 오래동안 외출하기가 위험해서 나갈 때마다 꼭 마스크를 입어야 된다. 그러고 선을 자꾸 씻으면 된다. 그런데 이 경우는 드물지 않다. 특히 한국의 밤이 오기 시작할 때는 이런 고민이 있다고 들었다. 강한 바람이 불면 미국까지 생길 수 있다.

예전에는 중국 다시화 전에 그냥 노란 모래가 오는 반면에 지금은 중금속과 항생제와 균과 제초제와 같은 암에 걸릴 수 있는 것이 온다. 폐 암이나 숨쉬는 문제가 더 많이 생겼다. 수확기에 부정적인 영양도 마치는 데다가 비행기 표를 취소되도록 했다. 비행기를 취소되냐면 경기가 아주 탁해서 어디인지 잘 못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한국어 학원에서 마스크를 받고서 선생님은 입으라고 했다. 아파트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는 길에 마스크를 입으며 이 사진을 찍었다. 마스크를 입기는 불편하기 하지만 꼭 해야 되고 해서 그렇다.  사실 한국에서는 마스크를 입으면 모르는 사람한테서 이상한 표정을 안 받다. 반면에 미국에 있으면 사람이 왜 입고 있는지 궁금해서 쳐도볼 수도 있다. 감기에 걸릴거나 숨기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 알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황사 때문에 마스크를 입는 사람을 매일 본다. 내가 이 경우에 빨리 적응했다.

내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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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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