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re there only three more months?!
지난 주말에 우리 겨울 끝의 오리엔테이션을 한 후에 토요일 밤과 일요일에 있는 시간을 유감스럽게 낭비했다. 시간이 얼마나 정말 빨르게 지나친지 모른다. 내일 3개월 시작할 리가 없고 어제 한국에 도착한 느낌이 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스마트 목표지를 쓰며 나의 작은 – 달마다 –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다 했지만 제일 큰 목표들은 벅찬 꿈을 같은 목표가 알게 됐다. 3달밖에 안 남아서 어떠냐고 하고 9월보다 불확실성이 더 많아진 것 같다. 그래서 토요일 오후에 4시간 동안 낮잠을 계속 잤다. 아마 오리엔테이션 동안 조금만 잔 탓이다. 아무리 4시간 정도 자도 토요일 밤과 일요일밤 12시간 정도 잤다. 정말 슬픈 느낌이 없지만 그냥 조금 안 좋은 분위기가 있을 때마다 다른 친구보다 이야기하거나 우는 것 대신 나는 잔다. 이러한 감격이 뭔지 잘못 표현한다. 잘 때 나의 제일 좋은 생각이나 질문을 푸는 것이 나오기 때문이다.

Honesty – Exchange student life is not all a dream.
보통 이 블로그에서 내가 긍정직인 글만 쓰니까 NSLIY 교환학생들은 완벽하고 항상 재미있는 경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렇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교환 생활이 힘들고 가끔식 심심하고 위롭다. 물론 이 미국정보에서 받은 장학금은 대단하고 꿈 같은 기회다. NSLIY 장학금이 없이 한국에 오기 너무 비싸서 불가능하다. 그래서 매일 매일 한국어 수업에 있거나 호스트 가족과 이야기하는 것과 같이 등 등 할 때 고마움이 많다. 그런데 힘든 순간도 많다. 외로울 때 미국에 다시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반면에 사실에 이 년이 끝나고 싶지 않지 알다. 나는 한국사람 처럼 생겼으니까 장단점이 많다. 한번에 쳐다보는 사람에 대한 고민이 없지만 다른 번에 한국사람 처럼 생겼으니까 내국인들은 유창하게 한국말로 대화할 예상한다. 지금도 우리 경비실 남자는 나의 호스트 가족의 내 번째 바보 딸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ㅎㅎㅎ.

Language and Culture – Small Goals
지난  썼던 스마트 목표를 다시 읽었을 때 다 이루었다고 했다. 이 말은 사실이다. 한국 음식에 관심이 있어서 공부하고 싶었다. 호스트 집에서 한국말만 이야기한다. 1,000 단어 더 공부한다. 그런 목표가 쉬워서 다 성공이다. 다음으로 한국 족보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고 한국어 소설 2에3관 읽고 싶다.

Large Goals & Future
이런 목표가 더 어렵고 애매해서 나는 조금 슬퍼졌고 불확실성이 더 많이 받았다.
먼저 한국 친구와 사귀고 한국에 나간 후에 계속 연락한다:  한국 고등학교에 다니니까 생각보다  대원외고 학생들은 시간이 찐짜 없다. 항상 공부 해야되서 주말이나 학교 후에 만날 수 없다고 했다. 나의 사촌더 마음때로 만날 수 없다.

말하기 늘다:
아직도 글 쓰기 노력에 비해 나의 말하기 실력이 부적한다. 원래 한국에 오기 전에 나의 제일 큰 목표는 말하기이었다. 말하기가 아직 멀지만 나의 호스트 가족이 없다면 실력이 안 늘은 것 같다. 거의 모든 한국어 말하기 연습을 호스트 가족과 한다. 그런데 다음 학기부터 (이 번주 목요일 개학하는 날이다) 대원외고 학생과 한국말로 이야기하는 것도 나의 목표이다.

대원외고:
 사실 한국에 오기 전에 대원외고에 입학하는 안내 이메일을 받았을 때 정말 정말 행복했다. 다른 NSLIY 학생들은 부럽다고 했다. 이 학교에서는 고등학교 동안 배운 언어를 계속 공부할 수 있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참 기뻤다. 불어를 원래 했던 생각대로 공부했으면 좋겠는데 대원외고 학생의 수준보다 나는 더 잘 한다. 아무튼 대원 학생들은 여어를 엄청 잘 한다. 요청하게 한다. 유치원부터 배웠다고 한다. 아니면 미국에서 사는 적이 있다. 그래서 나는 한국에 처음으로 왔을 때 기본만 알아서 그 학생들은 한국말로 이야기하기 불편했다. 영어로 연습도 하고 싶다. 그런데 영어로 관계를 맺으면 대화를 한국말로 변하면 어색할 수도 있다고 들었다. 거러모로 나는 한국말로 관계를 맺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면 좋고 깊은 우정이 없었다 (또 그 학생들은 우정 시간 이 없다). 사실 모든 NSLIY 대원외고 교환학생들은 독같은 문제가 있었다. 나는 영어를 못 하는 동창들을 원한다. 그렇지만 겨울 방학 동안 나의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어서 새로운 학기에 한국말로 대화를 유지하고 강조하고 싶다.

토픽 시험: 사월에 NSLIY 학생들은 토픽이라는 매우 중요한 시험을 본다. 지금 4급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5급을 받고 싶다. 5급을 받기에는 정말 어려워서 많이 공부해야겠다. 문법에 대헌 고민이 없는 반면에 단어에 대한 고민이 있다. 특히 쓰기 시험에는 한 50점 질문이 있는데 단어를 모르면 풀 수 없다. 그래서 운이 조금도 필요하다. 좋은 질문이 나오기 위해 기도한다.

My future – Has it become any clearer? Living in a bubble year.
고등학교에 졸업한 후에 장래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몰라서 올해 관심이 개발되고 발견되고 싶었다. 언어에 관심이 있지만 나의 미래에 언어 교수빼고 어떤 다른 직업이 있는가?
어느 정도는 올해는 거품에 있는 삶이다. 한 학문에만 – 한국어 언어와 문화 – 집중한다. 성적을 안 받다. 이주일마다 미국 정부에게 용돈을 받기도 한다. 이 대단한 서울도시를 탐구한다. 친절한 사람, 친구, 가족, 선생님과 멘터도 만난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꿈을 이룬다. 올해는 현실아니다. 3딸 후에 현실 성인 세계에 가야 되는데 준비됐나? 당연히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올해와 같은 경험을 그리울 것이다. 이런 년을 다시 하기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은 이런 경험을 죽기 전에 할 수 없다. 진짜 특별한 년이다. 슬프거나 외로운 순간이 많기는 하지만 좋고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더 있다.
그런데 내년? 10년 뒤에? 20년 뒤에 뭐 하냐고 하면 지금도 대답을 할 수 없다. 못 대답해서 신경을 조금 쓰지만 아마 10년 뒤에 새로운 발명한 직업들을 있을 것이다. 죽기 전에 책을 쓰고 싶고 여행도 하고 행복하게 은퇴하고 싶다.

“다음 호에 계속…..”

P.S. 이번 블로그를 쓰다가 저녁 밥 시간이라 목표에 대해 설명하기 전에 정윤 언니와 엄마와 같이 2시간 정도 이야기했다. 거의 다 이해했고 많이 이야기했고 농담도 해 봤고 참 행복했다. 한국말로 농담하거나 웃긴 대화를 하기 힘들어서 자랑스러웠다.
올해 경험외에는 호스트 가족 생활이 너무 그리울 것 같다.

IMG_2099
마지막 가족과 찍은 사진이다 (NYC Newton Hotel). 내가 얼마나 변하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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