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오리엔테이션을 했으니까 너무 피곤하고 시간이 없게 했다. 오리엔테이션을 할 때마다 집에 들어가고 나서 호스트 가족에게 인사하고 긴 낮잠을 잔다. 어제 4시간 동안 낮잠을 잤어도 밤에도 잘 잤다. 오리엔테이션 때 Kbook9 하숙집에서 새벽 3시반에 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블로그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우리 오리엔테이션에서 Smart Goals이라는 목표를 쓰기 해야 된다. 나의 언어 목표는 1달마다 책 1관 읽는 것이다. 지금 “검은 여우”이라는 시설을 읽고 있다. 매일 20에30분 정도 읽으면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문화 목표는 김 가문 (Kim clans)에 대해 배우고 싶다. 원래는 3 김 가문이 있었고 지금은 22% 한국사람들의 성이 김이다. 3월부터 개인 문화 프로젝트를 한다.

이분 주부터 학교에 다시 가야 되고 1달 후에 토픽 시험을 볼거니까 겨울 방학과 같이 시간이 없다. 그런대 지금도 내가 블로그를 부지런하게 써 보고 싶다.

한국어 쓰기 실력을 늘기도 하고 새로운 단어와 문법을 쓰기도 하면서 어떻게 블로그를 개발할거나 향상할 수 있다고 항상 생각한다. 요즘 일상생활에 대해만 쓰면 더 어려운 문법을 쓰기 힘들 수도 있다. 그래서 다른 한국/미국 문화나 분위가나 생각과 같이 주제에 대해서 써야겠다. 요즘 말할 때도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힘들지 않아서 다음 학기부터 대원외고 강연을 더 잘 드는 것이 나의 목표다.

Screen Shot 2016-02-28 at 2.52.41 PM.png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