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3월까지 청소년센터에서 화요일마다 미국 문화에 대한 수업을 가르쳐 주었다. 학생들은 증학생이라서 영어를 조금만 아니까 영어로 수업을 가르쳐 준다.
오늘은 마지막 날이라 평소에는 수업을 하는 대신 게임들만 했다. 미국 사람들은 증학생 때 uno, go fish과 같은 게임들이 유명하고 재미있었다.
또, 미국에서만 먹을 수 있는 Nutty Bars을 가져 갔다. 한국에서는 땅콩 맛 과자를 착지 히들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비싸다.
수업이 끝나는 후에 학생들은 우리 (나, 평화/윌, 룩)한테 인사했다. 나는 대원외고에 다닐 때 특히 나이 많거나 전통적인 선생님께 이 인사도 한다.

한명: “차려! 경례!”
모든 학생: “안녕하세요, 선생님” (등 등)

이수업을 다시 할 수 있었더라면 미국 증학생과 비디오 채팅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시차 때문에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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