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을 하는 후에 토픽에 대한 연습 시험 공책을 보러 서진과 같이 서점에 갔다. 그때는 우리는 어떤 공부하고 싶은 언어에 대해서 상상했다. 사진같이 상상력이 있으면 모든 언어를 배우기 훨씬 더 쉬울 텐데 그렇게 쉽게 하면 다른 언어로 말하기는 툭하지 않다. 만족도 별러 없다. 언어에 소질이 있는 사람들의 가치가 줄어갈 수도 있다.
언어를 배우려면 많은 시간을 다해야 되고 말하기 연습 도움이더 필요하고 부지런해야 된다. 요즘 한국어를 많이 공부하고 능력이 점점 천천히 늘고 있으니까 자주 귀찮은 느낌이 나올 수도 있다. 사년 뒤 한국어를 유창하게 이야기할지도 몰라요. 다른 집중해야 할 학업도 있을거든다. 그런데 나는 언어를 배우기 사랑해서 절대 안 포기하고 항상 재미있게 배우는 것이 나의 목표다. 

Screen Shot 2016-02-22 at 10.54.45 PM.png

이 블로그에 구독한 사람에게: 언어를 배우고 있으면 열심히 공부하세요! 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좋은 것을 얻기 위해서 쉽게 할 수 없잖아요…. 노력한다!

나는 한국에서 공부하는 후에 불어에 다시 집중하고 싶다. 만약 셋째 언어를 배운다면 러시어를 선택할 것 같다. 나중에 중년 여성이 될 때 스스로 스페인어를 배웠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목적대고 올여름에 있을 계획이 세우고 있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