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고기보다 생선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일반 슈퍼 마트에 가며 사 먹을 수 있는 생선이 다양하지 않다. 그래서 한국에 오기 전에 신선하고 미국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생선을 먹기가 버킷리스트에서 섰다. 버킷리스트 (bucket list)는 하고 싶은 것들 목록이다.

오늘 저녁 때 내가 케니 충신 (대학생 멘터), 로렌과 룩 노량진수산시장에 회를 먹으러 갔다. 이 시장 바로 옆에서 정말 현대적인 63 빌딩과 한국의 제일 큰 메가스터디 학원도 볼 수 있다. 노량진수산시장 빼고 노량진역 근처가 꽤 새로운 도시다.

수산시장은 1927년부터 문을 열었더니 건설이 매우 오래되고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보인 건물이다. 고소도로 밑에 있다고 생각했다. 구조는 시멘트로 지은 것 같다. 하루 24시간 열기도 하고 생선 800개 팔기도 한다.
시장 옆에서 최근에 지은 유리로 6충 건물이 있다. 원래의 시장에 안전 위협이 많이 있어서 한국 정부는 시장을 새로운 건물로 옮기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시장에서 일하는 아저씨와 아줌마도 전통적인 시장을 더 좋아한다고 항의한다. 노량진수산시장은 이번 달에 옮기는 것을 예정이었지만  시위 때문에 아직 원래의 장소에 있다. 나는 한년 후에 한국에 다시 오면 오늘 같이 시장이 없어질지도 모른다. 그래서 오늘 안 갔으면 후회했을 텐데….

먼저 나는 케니와 같이 갔다. 그때는 우리 둘다 한국분처럼 생겼으니까 상인들은 생선을 사자고 했다. “뭘 도와두릴까요?” “회를 드실래요?” “이만원입니다!” 그렇게 우리를 끌어들어 봤다. 다른 한국사람에 비해서 케니 얼굴색이 더 어두워서 상인들은 중국에서 온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상인들이 우리한테 한국말과 중국어로 이야기해 봤다. 이 순간 동안 나는 한국 사람처럼 생겨서 행복하다. 한국어를 듣기 연습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한국분 같이 경험할 수 있다. 사람들 속으로 뒤섞여 들었다.

로렌과 룩도 오는 후에 상인들은 영어를 못 해서 조용해지거나 영어로 만 이야기해 봤다. 외국인 외모가 있으면 물가를 오릴 수도 있다.

우리는 연어, 방어, 광어를 많이 먹었다. 가격이 너무 비쌀 때 케니는 교환해 봤다 (barter the price). 살아 있는 생선을 죽기를 봤고 바로 먹었다. 정말 신선하고 맛있다. 지금끼자 제일 맛있는 먹은 생선이다.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들은 이 홈페이지에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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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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