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삼촌과 이모 할머니가 교회에 가려고 나를 아파트 옆에 떼려 갔다. 민주, 민우, 강아지와 외숙모 다 감기에 걸려서 못 왔다.

지금까지 한국어 예배 서비스에 간 적이 없어서 조금만 알아들 수 있을 까봐 조금 걱정이 됐다. 그렇지만 많이 집중하면 무슨 이야기를 들고 있는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래를 부를 때마다 쉽게 참석할 수 있다. 5워 전에 교회에 갔으면 하나도 몰랐다고 생각한다. 다 알아 들 수 없어서 집중하지 않으면 실수로 쉽게 잠이 왔나 본다. 대원외고 강의를 들을 때 그런 상황도 있다. 한국어를 배울수록 정말 집중하는 대신 자유롭게 들으면서 알아들 수 있다. 그래서 4개월 후에 교회 경험이 어떻게 할건지 몰라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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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서비스 후에 다른 4년전에 만났던 친척들을 다시 만났다. 한번 이미 만나도 기억이 안 나서 죄성한다. 앞으로 친척의 성격, 관심, 등 등 친척에 대헌 것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더 만났으면 좋겠다. 오늘 우리는 스파게티집에서 먹었다. 이모와 이모분이 영어를 정말 잘 한다. 미국과 호주에 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한국말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낫다. 사실은 거의 모든 만난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잘 한다. 태허 (이름이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다) 오빠는 최근에 대학교에 졸업했는데 졸업 선물로 친구와 일본에 가기로 했다. 다음에 컴퓨터 회사에 일할 것 같다.

하니와 하지는 한국에 오실 날을 정말 기대하고 있다. 그때는 모든 친척들과 같이 놀러 만날 것이다. 좋은 가족 상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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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과 이모할머니가 나한테 제주도에서 온 한라봉 과일들을 선물했다. 한라봉을 먹는지 4년만에 호스트 가족과 다시 먹었다. 세계에서는 제일 맛있는 과일이라고 생각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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