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를 읽으면서 위에 있는 노래 정원보튼을 좀 누르고 “고향의 봄”라는 감미롭고 가슴에 찡한 노래를 들어 주세요! 체 외삼촌이 모든 한국 사람들은 고향의 봄 가사들을 알고 많이 사람들은 이 노래를 부를 때 울다.

오늘 아침 10시반에 민주, 외삼촌과 외숙모를 만났다. 아파트 앞에서 외삼촌은 내가 차로 태웠다. 설날이라서 원래 지방에 가는 계획을 세웠지만 속도로가 마비될테니까 서울에서 영화를 보고 맛있는 것도 먹기로 했다. L’atelier이라는 식당에 먹었다. 이 식당은 영산국제고 근체에 있다. 나는 오므렛을 시켜 먹고 민주는 감자 그라탕, 외삼촌은 오무밥 그리고 외숙모는 뇨키를 먹었다. 디저트는 딸기 티라미수와 와플 젤라토다. 엄청 맛있었다 🙂 많이 먹었더니 배가 행복하고 터질 느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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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젤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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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L’atelier에서 먹는 후에 1충에 있는 화려한 빵집 (patisserie)에서는 진짜 이쁘고 맛있어 보인 디저트를 샀다! 정말 예뻐서 1시간 동안 그냥 구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짜 음식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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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가족과 같이 먹었던 디저트.  나의 호스트 가족들이 디저트를 봤을 때 정말 행복했다! 정말 이쁘다 🙂

다음으로 Coex에 “오빠 생각”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아케이드에서 게임을 했지만 하나도 안 이겼닿ㅎㅎ.

이 동영상: 외삼촌은 민주를 보는 중에 민주는 발톱으로 장난감을 잡아 봤다. 슬프게 실패했다 ㅋㅋㅋ.

오빠 생각 영화가 정말 슬퍼도 아주 좋아했다. 영화를 보면서 어떤 나온 감정을 어떻게 설명한지 잘 모르겠지만 이 영화가 가슴이 뭉클하고 실감이 난 느낌도 있었고 솔직하면 사연 때문에 나는 울었다. 꼭 봐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마치막 장면에서는 “고향의 봄”노래를 들어서 외삼촌은 이 노래에 대해 나한테 알려 주었다.

국장에서 지난 본 한국어 영화보다 이 영화 대사를 거의 다 알아 들었다. 훨씬 더 이해했다. 지금도 말하기에 비해서 듣기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앞으로 한국어 연습을 하기 위해 국장에 더 가야 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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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집에 다시 들어왔고 엄마와 장을 봤고 저녁때 호스트 엄마와 고등어 김치 찌개를 먹었다. 이것도 엄청 맛있다. 한국에서는 쌀이 찌기 쉬울 것 같다. 그런데 바지를 아직 입을 수 있어서 걱정안 된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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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있는 고기 재고를 보면 별로 없다. 설날이라서 내일까지 거의 모든 문을 닫기 때문이다. 

친척들에게~ 재미있는 날 같이 보내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경험들을 잊을 수 없다!

내일 봬요!!! ~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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