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미국에서는 화장실을 쓰다가 모르는 사람은 탁탁 (두드리는 소리)하면 보통 여기 안에 사람이 있다고 대답한다. 반면에 한국에서는 이런 상황이 오면 화장실을 쓰고 있는 사람은 “탁탁”으로 대답한다. 사실은 두번째 방법이 더 효과적인 것 같다. 다양한 언어를 말하는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기 대문이다. 이 한국 미국 차이에 나의 관심이 꿀게 만들었다. 매일 매일 화장실을 쓰기 하지만 지금까지 이 차이를 안 관찰했다.

또한, 한국집에서는 가족들은 화장실에 갈 때 문을 닫을 수도 없다. 가족들과 가까워져서 문을 닫는 게 필요없다. 그래서나의 호스트 가족들은 변기를 쓰다가 나도 실수로 화장실에 가서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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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찾은 화장실 간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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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활장실을 쓰는 방법…. 물론이지!

화장실 에대한 주제가 아니지만 오늘 아침에 김치간이라는 박물관에서 김치를 직접 만들었다!
내일이나 사진을 받을 때는 김치 요리 체험에 대한 블로그를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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