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JSA, DMZ에 가기전에 유스호스텔에서 주한미군 사령부 Stephen M Tharpe (전략 협력 처장, 공부실)의 북한에 대한 발표를 들었다. 특히 한국 전쟁에 대해서 배웠다. 한국 전쟁동안 서울은 4번 전복한지 몰랐다. 한국 전쟁 후에 북한 갈등으로 미국 사람들은 70명쯤 죽었다. 많은 원래 모르는 사실들들 배웠다. 한국 전쟁은 복찹하고 정말 슬프고 이해하기를 중요하다. 그래서 금요일에 우리 캠프가 판문점 DMZ에 갔다.
북한/남한 장벽에서는 파란 협상 방 3개 있다. 이 방들은 북한/남한 사이에서 지었다. 그래서 나는 북한 땅에서 서 있었다. 방 안에 남한 군인 2명 있었고 밖에서 아마 3명더 있었다. 이 군인들은 위협을 받으면 준비하기 위해서 특별한 태권도 stance으로 서 있다. 그래서 빨리 싸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북한에게 겁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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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북한의 땅에 서 있다. 협상실은 파란색 이유는 국제연합 건물이다.

거기에서도 북한 DMZ 건불을 볼 수 있다. 한 북한에서 온 군인 서 있었다. 우리 투어 가이드 북한은 항상 보고 있다고 했다. 이 북한 군인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다. 그 군인은 남한에 있는 관람객들을 보면서 뭘 생각하고 있다? 그렇게 혼자 서 있기 외롭다? 무섭다? 남한에 대해서 얼마나 알다? 학교에 다녔을 때 뭘 배웠다? 가족이 있다? 등 등
우리는 남한쪽에 서 있었을 때 우리에서 그 북한 군인까지 멀지 않았다. 책이나 인터넷으로 북한을 보기보다 스스로 보기 더 슬프고 질문이 더 났다. 아무리 책이나 다큐멘터리를 많이 읽어도 북한을 직접 보는 느낌을 준비할 수 없다 (No matter how many books or documentaries you read, it cannot prepare you for the feelings you get when seeing the North in person.) 우리 세상은 이상한 곳이다. DMZ 장벽이 60년 이상 있는데 남한과 북한은 언제 재회할 것이다?

다음에 우리는 오두산 통일전망대 (Odusan Unification Observatory)에 갔다. 거기서 북한 마을과 도로와 사람과 농장 동물을 망원경을 토해 보았다. 나의 친구 한명은 소가 죽는 것을 봤다. 농장 분야에서 마을 집까지 나는 걸은 북한 사람들은 봤다. 아이과 어른. 여자와 남자. 그 사람 생활과 인생에 대해서 다시 많이 생각했다. 북한 정부는 24,000,000 사람들을 고생시키고 있다. 만약에 그 사람들은 50km 남쪽으로 갈 수 있으면 자유와 교육과 안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모두가 뭔가 도와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모두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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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look to the middle of the North Korean’s building, towards the left door, there is the soldier standing alone. We went into T-2 negotiation room.

이 블로그의 내용 더 어려워서 실수가 많이 있는 것 같지만 나는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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