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오기전에 나의 주요 목표는 한국 가족들을 만나고 친해지는 게이었다. 사 년전에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어학 장벽 때문에 예상대로 어색했다. 대화하기 힘들어서 나의 한국 가족에 대해서 조금 만 알았고 기억이 별로 안 났다. 그래서 한국어를 배운 후에 가족들을 정말 만나고 싶었다. 우선 가족들은 제일 중요하다.
한국어를 배울 수록 말하기 실력이 늘고 우리는 계속 친해졌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면 앞으로 나는 한국에 있을 때마다 가족들을 편하고 사랑수럽게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한국에서 살고 있는 가족들은 미국으로 가면 우리가 같이 놀 수 있다.

오늘 올해 처음으로 이모 할머니, 외삼촌, 외숙모와 사촌을 만났다. 사실은 나는 가지 전에 좋고 깊은 인상을 정말 주고 싶어서 한국말로 말하기 너무 서투르거나 이상한 표현을 많이 쓸 까봐 걱정됐다. 그런데 만나고 나서는 우리는 편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했다. 드마리스 (D’maris)라는 식당에서 정말 많이 먹어서 배가 터진 것 같다. 우리는 먹으면서 가족 (한국과 미국에 있는 가족), 한국 생활, 나의 프로그램, 다다음 주에 있는 설날 등 등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나의 가족들은 엄청 친절한 분이시다. 먹운 후에 외삼촌 차로 이모 할모니 댁에 더 이야기하려고 갔다. 그때는 New Hampshire 사진 책을 선물했고 우리다 같이 봤다. 외삼촌께서 (그리고 민주야) 시골 같은 생활을 좋아해서 사진을 보기 좋아하기 바랐다. 나의 외숙모가 여어교수님이라서 영어를 정말 잘 할 수 있는데 우리는 한국말로 이야기했다. 나는 한국말로 청확하게 말하고 싶어서 그렇게 좋아한다 :). 민우 사촌은 (민주의 오빠) 어제 밤에 감기에 갑자기 걸리는 바람에 못 만났지만 나중에 만날 때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D.C.에서 살고 있는 할먼니와 할아버지께서 한국에 올 날을 정말 기대하고 있다. 그때는 우리다 같이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족들은 이 블로그를 읽으면 다시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좋은 날을 같이 보내셔서 감사합니다! 잊을 수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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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민주가 같은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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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짜지 민주를 2번밖에 안 만났다. 그래서 앞으로 더 같이 만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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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 이모 할머니 ❤ 정말 가까워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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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외삼촌과 외숙모와 사진을 안 찍은 지 모르지만 이 사진에서는 나와 이모 할머니께서 같이 사진을 보고 있고 외숙모는 관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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