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학원에 가는 길에 이 Deux Copains이라는 빵집에서 들르곤 한다. 특히 검은 올리브처배터가 엄청 맛있을 뿐만 아니라 스콘도 맛있다. 한 정말 큰 처배터에 2,500원밖에 안 내야 된다. 보통 한국 빵은 미국에서 만든 빵보다 덜 달콤하다. 그런대 이 빵을 먹을 때마다 이타리아나 파리에 있는 빵집에 있는 척할 수 있다. 맛이 엄청 맛있다. 지금까지 바게트가 아직안 사 먹어 봤지만 먹으려던 참이었다. 매일 매일 신선한 빵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오늘 중간점검 모임을 했다. 하나씩 모둔 학생들은 대학생 멘터와 같이 발표했다. 어떤 주제를 공부하고 있고 잘 지켰던 게 그리고 잘 못 하는 게 등 등 에 대해서 발표하고 설명했다. 우리 그룹은 부채김치에 대해서 발표했을 때 내가 다음주 할 현장학습을 설명했다. 우리가 다음주에 김치 박물관에 가기로 했고 요리 수업으로 김치를 직접 만들 것이다.
이 영상에서는 내 아리와 티시와 재이랜이라는 친구들 춤음 주고 있다. 우리들 중에서 재이랜은 춤을 주는지 진짜 잘할 수 있다.

5시부터 7시반까지 청소년센터에서 나와 룩은 영어 수업을 가르치 주었다. 보통 NSLI-Y 학생들 6명이나 왔지만 오늘은 2명밖에 안 왔으니까 그 추등과 중학생들은 나와 룩과 많이 농담했다. 영어로 “의”를 가르치 주는 후에 학생들은 칠판에서 문장을 써 봤는데 항상 나에 대한 문장을 쓰기 좋아했다. 룩쌤과 렉시쌤은 커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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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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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책상은 미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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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저녁 급식을 먹었을 때

드디어 우리가 청소년 센터에서 1워에 있는 생일들을 축하했다. 생일 노래를 부르면서 내가 목소리를 기록했다. 잘 듣기를 바랍니다!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캠프를 할거니까 블로그를 쓸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일요일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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