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사는지 5개월쯤 돼서 독특한 차이를 관찰했다.

1. 한국에서는 변명하면 안된다. 그냥 “죄성합니다”라고 한다. 미국 부모님들에게 실수나 잘 못 하는 이유를 말할 수 있지만 한국 유교 믿은 때문에 노인, 선배, 부모나 조부모, 선생님 등 등 다 정말 존경해야 된다.

2. 한국에서는 집에 나가기 전에 부모님에게 “다녀올게요”라고 하면 된다. 언니, 누나, 오빠, 형이나 동생이랑 “갔다 올게”라고 해야 된다. 반면에 미국에서는 그냥 가도 된다. 할 말이 필요없다.

3. 선배들이나 부모나 그냥 더 나이 먹은 사람들은 잘 못 하면 이유를 아려 줄 수도 없다. 예를 들면 지난주에 선생님들은 우리 캠프를 취소한 것 같을 때 우리 학생들한테 이유를 주는 대신 어쩔 수 없었라고 했다. (또한, 내 한국어 교과서 안에서 여자와 남자 상황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남자는 사과했을 때 그냥 어쩔 수 없다고 했다). 그렇게 대답하면 어 왜냐고 하면 안 된다.

4. 나는 흑인 친구랑 홍대에 있는 길거리 공연을 볼 때 한국사람들은 내 흑인 친구들을 보고 바라 잘 춤을 주는 사람이라고 자주 생각한다. 아니면 노래 랖을 잘 불르는 사람이라고 자꾸 생각한다. 그래서 내 친구들 – 아리나 재이랜 등 등 – 피부만 때문에 춤을 주는 한국사람들은 초대하곤 해요. 가끔식 가게에서는 랖곡 대신 “Black Music” 찾을 수 있다. 미국에서는 거런 것을 큰 시위를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를 난 사람이 많이 있을 것 같다. 흑인 노래 영향을 공부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5. 한국에서는 피자 가게나 백화점에 있는 가게의 직원들은 학생 대신 자주 아줌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은 자주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래서 피자 숍에 가면 고등학생 일하는 직원들을 볼 수 있다.

6. 세 호스트 가족 집에 간 적이 있는데 모둔 집에서 가족들은 같은 침대에서 같이 잔다. 내 호스트 가족 집에서는 침대 한게에서 2에 3명 같이 잔다. 아리 호스트 가족에서 한 방에서 5명 같이 잔다. 미국에서는 그렇게 자면 이상하죠?

나중에 생각더 나올 때는 새로운 차이에 대한 블로그를 쓸 것이다.

찍은 사진이 없기는 하지만 이 목적이 없는 비디오를 얼릴 것이다.
Screen Shot 2016-01-25 at 9.21.09 PM.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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