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자기 전에 나의 먹이 조금 아팠지만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았다. 그렇지만 아침 식사를 먹은 후에 숙제를 해 버려로고 했는데 몸이 추워서 편하고 따뜻한 침대에서 누웠다. 본래 그냥 이십분 쉬는 시간을 하기로 했지만 다섯시간후에 다시 일어났다. 잠이 정말 필요한 것 같다. 사실 나의 호스트 엄마는 내가 많이 낮잠을 잤으니까 걱정됐다. 엄마는 내가 향수병에 걸렸다고 생각했다. 요즘에 (사실은 어제부터 우리 프로그램 반만 남았다!) 우리 교환학생들은 향수병에 많이 걸렸다. 지금까지 난 향수병 장승이 별로 없는데 오늘 정말정말 긴 낮잠은 향수병일걸요? 사람마다 다라서 나의 친구들 중에서 대부분은 요즘에 왜 한국에 왔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나는 한국 가족과 유전자가 있고 그 질문의 대답을 (가족과 한국말로 이야기하고 한국 가족과 친해지고 싶다) 아니까 그렇게 물어보지 않다… 유학을 하는 게는 정말 정말 만족하고 많이 배울 수 있는 반면에 슬프거나 힘든 순간도 있다.

그래서 다시 일어난 후에 엄마와 (승윤이 학원에 있었다) 녹자 호떡을 많이 만들면서 많이 먹었다. 나는 호떡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아마 나는 호떡 내개나 먹어서 배가 터질 것이다 ㅎㅎㅎㅎ. 점심 대신 호떡을 먹었다. 와우 엄청 맛있었다.  호떡을 먹은 후에 우리는 2시간반정도 같이 이야기했다. 미국에 다시 들어가야 될 때 우리 식탁에 있는 대화를 진짜 보고 싶을 것이다. 엄마 덕분에 나는 한국어를 많이 배울 수 있다. 엄마는 인내심이 정말 좋아서 같이 이야기하기 정말 좋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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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제일 크고 기대한 행사는 정윤언니가 한국에 다시 들어온 게이다. 지난 3주 동안 영어를 배우려고 정윤언니는 필리핀에 갔다. 그래서 나는 환영하는 간판을 만들었고 우리 집 앞문에서 간판을 붙였다.

정윤언니는 필리핀에서 기념품을 많이 샀는데 나한테 정말 귀여운 물고기 가죽으로 만든 주머니를 주었다. 또한 정윤언니는 많이 다양한 음식을 샀다. 바나나집, 파이내풀, 필리핀에서 만든 초코, 망고맛 가루, 등 등.

저녁 때 우리는 순두부찌개 (정윤언니의 제일 좋아하는 한국 음식), 김치국, 밥, 멸치볶음, 야채와 매운 닭고기를 먹었다. 음식을 먹어 버린후에 정윤언니는 나와 엄마에게 필리핀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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