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호스트 자매들은 학원과 대구와 필리핀에 있었기 때문에 나랑 엄마는 안양예술공원에 같이 갔다. 네이버 블로그로 이 공원에 대해서 배웠고 진짜 가고 싶었다.안양공원은 내 지금 살고 있는 장소보다 더 조용하고 깨끗하고 숲처럼 나무가 많아서 가 볼 만하다.  그래서 아침 밥을 먹은 중에 내 엄마에게 여쭈었다. 엄마도 간 적이 없었다. 오늘은 앞으로 기억에 날 것 같고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오늘 했던것을 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는 작은 산 정상에서 엄마랑 이야기하는 게이다.  우리는 이 일로 얘기했다:

미국 하고 한국 생활 비교했다
우주 공간에 갈까 말까 (엄마는 안 가고 싶다고 말했다… 난 우리 세상에 다시 돌오갈 수 있으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산이나 강에 살고 싶다
나중에 어디로 살고 싶다 (아이들을 키울 때, 아이들은 크게 된 후에…)
등 등 등
또한, 우리는 조용하게 경치를 취했고 햇볕을 맞았다.

공원에서 미술 조각품을 구경한 후에 식당에서 시래기국을 같이 먹었다. 내 처엄 먹어 본 시래기국이었다. 오늘은 정말정말 훌륭했다.

블로그를 쓴 후에 10시에 선생님이랑 전화 연습을 하기로 했다. 요즘에 우리는 일주일 동안 한이나 두번 연습 하고 있다. 나랑 할머니도 자주 같이 연습한다. 나를 사랑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내일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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