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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내 마지막 오리엔테이션 사진이다. 우리 학수집에서 새벽 2시까지 모둔 학생이랑 게임과 이야기하고 노래를 부르고 재미있는 시간을 빨리 보냈다. 우리는 정말 친해졌다. 외국생활은 언어를 배우는 기회가 많은 반면에 외로운 순간도 있다. 그래서 행복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까금식 미국 학생이랑 자는 날은 중요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아침에 유스센터에 자원 봉상 활동 몇개에 대해서 배우려고 갔다. 봉사 활동 30시간동안 일해야 NSLI-y 프로그램을 송겅적으로 졸업할 것 이다. 겨울 방학 동안 고등학교에 안 가니까 여가 시간이 있을 때 총학생이랑 일할 것 이다. 이주일 토요일마다 나는 환경을 보호하는 게 할 것 있다. 다음 주부터 화요일마다 총학생들의 급식을 정리한 후에 그 학생들을 집으로 셔틀 귀가… 수요일마다 영어를 가르치 줄 것 이다. 내 가르치 줄 학생들은 영어를 조금조금조금만 알았는데 재미있는 경험일 것 같다. 2년전에 중학생한테 수확을 도와주고 고등학생대 3년 동안 총학생들 축구 팀을 지도했다.

활동에 대해 배운 후에 홍대까지 탁시로 탔다. 수업 전에 내 반친구랑 고기집에서 매운 돼지고기를 많이 먹었다. 7,000원에 고기, 된장찌개, 밥, 반찬들을 먹을 수 있는다. 나중에 다시 가고 싶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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