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나는 직장이나 캠프를 안해서 여름이 정말 정말 지루했다. 한국에 곧 가니까 그 여름이 쉬는 여름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쉬는 여름이 그렇게 지루하다 빨리 배웠다. 나는 행복하려면 시간을 더 잘 쪼개야 된다. 아니면, 후회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지루한 여름을 다시 안 보내기 위해서 직장을 구하고 있다. 가급적 내 가족들은 사고 있는 곳에서 직장이나 인턴 사원을 찾았으면 좋겠다. 내 완전 작고 시골 같은 고향에서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기회가 많이 없는 것 같다. 내 고향 대신 더 큰 도시에서 일하면 좋을 것 같은데 직장을 찾기 진짜 어렵다. 직장을 하는 이유는 돈을 버는게 말고 우선 체험을 쌓이는 게인다. 앞으로 내 미래에 대핸 확인한 게 정말 작아서 뭐든지 (새로운) 경험들을 환영한다. 게다가, 직장 대신 대학교 수업을 들 수도 있다. 그렇게 하면 나는 대학생 때 해야 된 수업을 이미 했으니까 여러 나라에서 유학을 더 쉽게 하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더 있으니까…

요즘 직장을 열심히 찾아도 완벽한 게 하나도 찾을 수 없다. 내 고향에세 대학생들은 먼저 모두 인턴 사원들을 얻다. 다른 큰 도시에서 그 인턴 사원 안내가 아직 안 나오거나 그 장소가 너무 멀다. 도와 주세요!

1학년 대학교에  가기 전에 뭘 할 수 있습니까? 내 블로그를 읽는 사람들을 뭘 했습니까? 조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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