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친척들을 만났다!

한국에 오기전에 나의 주요 목표는 한국 가족들을 만나고 친해지는 게이었다. 사 년전에 한국에 처음 왔을 때는 어학 장벽 때문에 예상대로 어색했다. 대화하기 힘들어서 나의 한국 가족에 대해서 조금 만 알았고 기억이 별로 안 났다. 그래서 한국어를 배운 후에 가족들을 정말 만나고 싶었다. 우선 가족들은 제일 중요하다. 한국어를 배울 수록 말하기 실력이 늘고 우리는 계속 친해졌으면 … Continue reading 한국 친척들을 만났다!

AYLP 캠프 Day 1

  우리는 멋있고 정말 중요한 곳으로 갔으니까 한국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 어제 쓴 블로그를 보면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목요일 - KBS 방송... 한국에서는 KBS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진짜 유명하다. KBS 방송에서 일하는 "아침마당" 사람들 만나고 뉴스/날씨 예보 의차에 앉이 있었다. NSLIY 학생들만 같이 있어서 투어가 영어로 했다. 방송 프로그램의 촬영지가 엄첩 붐비고 장식이 많아서 … Continue reading AYLP 캠프 Day 1

빵집 & 춤울 주기 & 영어 수업 사진

한국어 학원에 가는 길에 이 Deux Copains이라는 빵집에서 들르곤 한다. 특히 검은 올리브처배터가 엄청 맛있을 뿐만 아니라 스콘도 맛있다. 한 정말 큰 처배터에 2,500원밖에 안 내야 된다. 보통 한국 빵은 미국에서 만든 빵보다 덜 달콤하다. 그런대 이 빵을 먹을 때마다 이타리아나 파리에 있는 빵집에 있는 척할 수 있다. 맛이 엄청 맛있다. 지금까지 바게트가 아직안 사 … Continue reading 빵집 & 춤울 주기 & 영어 수업 사진

투표했다!

오늘 미국 Primaries 대통령 후보자를 투표했다! 미국 나이로 18살 된 후에 투표할 수 있어서 처음 투표하는 행사이었다. 한국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하노버 사무소 서기는 이메일로 투표용지 보냈고 오늘 아침에 편지를 반환하려고 엄마와 같이 우체국에 갔다. 빨른 편으로 보내려면 20,600원 내야 됐다. 너무 비싸지만 보통편으로 보내면 2워 9일 후에 도착할 수도 있다. 나는 누구를 지지호고 있는지 … Continue reading 투표했다!

교과서 9월부터 지금까지

9월부터 지금까지 쓴 교과서 (4관)와 공책 (6개)과 연습 터픽 시험 (5개)과 간신히 읽는 단어 책 (1관)과 문법 교과서 (2개, 그런데 2번째 책은 2/3만 공부했다) 그리고 워크북 (4관). 내일 3-1 마치막 7과 단어 시험을 치고자 3-2 이화 한국어 책을 받을 것이다. 2개월 동안 3-1책을 공부해서 새로운 책 많이 기대하고 있다. 내 목표는 미국에 다시 들어가기 전에 … Continue reading 교과서 9월부터 지금까지

독특한 차이 – 미국/한국 & Random 비디요

https://www.youtube.com/watch?v=2GR8ZfgBLvY 한국에서 사는지 5개월쯤 돼서 독특한 차이를 관찰했다. 1. 한국에서는 변명하면 안된다. 그냥 "죄성합니다"라고 한다. 미국 부모님들에게 실수나 잘 못 하는 이유를 말할 수 있지만 한국 유교 믿은 때문에 노인, 선배, 부모나 조부모, 선생님 등 등 다 정말 존경해야 된다. 2. 한국에서는 집에 나가기 전에 부모님에게 "다녀올게요"라고 하면 된다. 언니, 누나, 오빠, 형이나 동생이랑 "갔다 … Continue reading 독특한 차이 – 미국/한국 & Random 비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