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한국어를 배우는 미국 학생들은 연습 TOPIK (한국능력시험) 봤는데 너무 너무 어려워서 나는 자신이 없다. 지난지난달에 여러분 초급 시험을 보려고 건대에서 갔을 때 나는 좋은 성적을 받았다. 그 시험을 보면서 듣기, 읽기, 문법 하고 단어를 훨씬 더 쉬워서 거의 다 이해했다. 그래서, 초급 시험을 다시 보는 대신 중급 시험을 봐 봤다. 시험을 보기 전에 선생님은 우리가 아마 50% 내용이 이미 공부하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나는 문법하고 단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  그렇지만 쓰기 시험을 볼때 이 블로그 덕분에 자신이 있어서 에이세가 합격할 수도 있다.

와우 어학을 배우기 정말 어럽다. 나는 하루에 “아, 제가 한국어 잘 할 수있어”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날에서 반댄 생각이 있다. 와우 나는 진짜 자연스럽게 말하고 싶다.

오케이… 시험을 본 후에 아리 하고 재이렌 하고 티시 (Ari, Jaylen, Teecie)랑 떡만두라면을 처음 먹어 봤다. 정말 배불러서 그냥 쉬고 싶다! 좋은 느낌이다. 🙂 음식을 사랑한다. 특히 한국 하고 매운 음식. 먹은 후에 백화점에서 옷을 사려고 갔는데 나는 하나도 안 샀다. 요즘에 날씨가 추워서 옷을 입어 보기 힘들다. 많은 옷을 벗기 싫어!!!! ㅎㅎㅎ

쥐상하지만, 오늘은 사진을 안 찍어서 올릴 수 없다.

아 사실은 모과 사진을 올릴까요?  오늘은 모과 주스를 처음 먹어 봤다.

모과.jpg
모과 과일

바이! 내일 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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