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추워져서 (미국 북쪽 지역 60ºF, 서울 온도는 25ºF 이었다) 매일매일 걸거리에서 팔고 있는 떡볶이를 먹을 수 있는 것 같다. 홍대입구역에서 걷는 길에 우리는 작은 길거리 음식 텐트를 들린다. 그 텐트에서 나이 많은 아줌마 한명이 떡뽁이 하고 튀김 하고 여러 작은 김밤 등 등 음식을 팔고 있다. 떡볶이 일인분에 2,500원이다. 그허지만, 두 친구는 일인분만 먹으면 빨리 배 불려질 것 같다. 요즘에 우리는 자주 가서 아줌마가 공짜로 음식 더 준다.

내가 두번째 제일 좋아하는 길거리 음식은 붕어빵이다. 세마리에 1,000원만 이라서 자주 쉽게 살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붕어빵을 먹는 게 특별해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일주일에 아마 1이나2번 먹어요. 체중에 아직 안 늘었다고 생각한다. 실은 잘 모르겠다. 지난 여름부터 몸매를 달지 않았거든. 신경을 쓰지마! 내 바지를 지금도 입을 수 있어서 나는 건강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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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랑 떡볶이를 먹고 있다. 오늘은 케이티 처음 길거리 떡볶이 먹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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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하고 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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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자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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