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빵을 정말 먹었다. 다른 특별한 것이 별로 없었다. 그냥 일어났고 공부했고 수업을 들었고 집에 돌아간 후에 엄마 하고 서윤 언니랑 2시간 동안 이야기했다. (실은, 평일 때 엄마 하고 언니랑 그렇게 같이 이야기하곤 할 수 없어요).

그때 그때 달라서 어느날은 평범한 보통인다. Some days are just normal, nothing exciting. 솔직이 말하면, 그렇게 좋아한다. 일상을 찾았기 대문이다. Honestly, I like that. Because it means I found a daily routine.

그럼, 오늘 먹은 빵…
소파 빵, 붕어빵, 당콩 빵, 머핀, 그냥 빵 다 먹을 뿐만 아니라 아침 하고 저녁 식사를 먹었을 때 밥도 먹었다. 지금 이 블로그를 쓰는 중에 빵에 정말 신물이 나다.

붕어빵_천원어치_04
붕어빵

요즘에 블로그 쉬는 기간을 보내고 싶지만 계속 써 볼게요. 그렇지만, 오늘의 블로그 내용은 재미없는 것 같아요. 겨울 방학 시작하니까…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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