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지금 부토 나는 모르는 단어를 어두운 색깔로 만들 것 같다. 나증에 썼던 블로그를 다시 읽을 때 모른 단어를 확인 할 수 있다. 평소에 네버(Naver) 본역 서비스로 사전을 잦다.

최근에 나는 한국어 말하기능력을 진짜 키우고 싶다. 이 블로그 덕분에 내 쓰기 실력이 정말 늘고 있고 조끔식 나는 더 어려운 문법 하고 단어를 쓸 수 있지만 한국어 말할 때 “삭제 버튼”이 없다. 그래서, 나는 한국어를 말할 때 내 문장이나 생각이  잘 못 되다. 항상 전전히… 어려운 단어를 잘 못 쓴다고 생각하다. 자주 연습해야 되다. 전화로 말하기 정말 어렵다. 얼굴 표현을 볼 수 없거든. 선생님 하고 할머니 덕분에 연습 할 수 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내 목표는 할머니 하고 할아버지랑 한국말로만 이야기하다.

Practice-Practice-Practice1.gif

서울에 도착한지 3달 만에 됐는데 왜 말하기 더 잘 할 수 없다? 말하기 힘든데!

지금부터 말하기 어려운 것에 대해서 이야기할게:

1. 매일 미국 학생들과 노는데도 한국으로 말할까 하면 재미있는 과목이 없다. 아침마다 대원외고에 걸을 때 룩 하고 아리라는 친구랑 같이 가지만 우리다 다른 교실에서 다니고 있는데 다른 말하기 능력이 있다.  한 중요한 것을 배웠다: 미국 사람이랑 말하기 연습이 정말 정말 어렵다.

2. 나는 말할 때 많은 원하고 싶은 것을 깜빡하다. 불어를 배웠을 때 어려운 문법을 자주 잊어버렸다. 조금씩 잊어버린 것을 적게 됐다.  그레서, 많이 연습해야 돼요.

3. 미국 친구랑 새로운 사람들 만날 때 보통 그들은 내 친구한테만 말하기 관심이 있다. 나는 한국 사람처럼 생겼고 내 친구들은 외국인처럼 분명히 생겼기 때문에 그들은 외국인에 대해서 궁금하다. 평소에, 먼저 그렇게 있다. 나는 그들에게 “사실은 저도 한국어 배우는 미국인이에요”라고 해야 되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에 대해서 설명해 주다 (엄마는 한국 사람인데…..등등).

지난 주말에 세라 하고 로렌이랑 같이 닭고기 분식집에 갔을 때 그 아주머니는 세라랑 진짜 이야하고 싶었다. 세라는 분명히 백인이다. 아리 하고 같이 새로운 사람들은 만알때 그렇게 하상 있다. 아리는 흑인이기 대문에 아리의 머리, 피부, 기타 등등에해서 항상 궁금하다.  한국에서 외국인이 많이 없어서 내 친구들이 나보다 더 두드러지다. 그래서, 내 친구들은 이 질문을 자주 받다: “왜 한국에 왔어요?”

한국어를 배울 때 한국 사람처럼 (저금)생기는 것이 장단점이 있다…

4. 대원외고: 거의 여러분 영어 유창하게 할 수 있다!! 나는 부족하게 말했다….

5. 아직 못 빨리 할 수 없다. 젊은 학생이랑 이야기할 때 더 어렵다. 고등학생들은 진짜 진짜 빨리 말하다. 늙은 사람들은 인내가 더 있다. 그래서 호스트 엄마랑 친해졌다.

6. Facebook, Instagram – 나는 자주 확힌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다.

오늘은 여기까지 (학교에 안갔는데 오늘 나는 쓰기 시간인 더 있어서 긴 블로그를 썼다). 이 블로그가 사진이나 비디오를 없으니까 오래된 영상을 볼 수 있다.

나는 Québec에 갔을 때 이 영상을 만들었다… 줄고운 보기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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