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나는 하니와 통화를 했는데 우리는 같이 이야기할 때마다 4월에 더 신이 나게 되다. 점심 때 사라 하고 로렌이라는 친구랑 같이 닭갈비를 먹었다. 우리는 원래 트릭 아이 (Trick Eye) 박물관에 가기로 했지만 박물관에 가는 길에 이 분식집에서 정말 좋은 냄사가 나와서 박물관에 간 대신에 우리는 그냥 먹었다 (홍대에서). 세라 덕분에 닭집에서 일하는 아주머니와 친해졌다. 세라는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어서 매운 음식을 먹으면 얼골이 빨개져다. 그 아주머니는 세라한테, “이 매운 떡볶이를 먹어 봐… 이 매운 닭고기를 먹어 봐”라고 물어봤다. 예전에보다 지금은 세라가 매운 음식을 더 잘 먹을 수 있다.

월요일:
이번주 수요일부터 기말 시험 기간을 시착해서 월 하고 수요일 동안 대원학생들은 자습만 하고 있다.

난는 한국 학원에서 잭 하고 한나라는 친구랑 같이 Hannukah의 두번째날을 축하했다. 나는 축하했을 때 Poppy 하고 Nannie 하고 GMR하고 GPG에 대해서 생각했다. 한국에서 유대인 사람 100명만 있어서 내 호스트 언니는 유대교 믿은 것 하나도 말랐다. 비교하자면, 미국에서 유대인 사람 6,103,200명 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Jewish_population_by_country) 내 동네에서 걸 때 유대인 회당이 없은다고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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