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케 하고 켈시라는 친구와 통홨다. 우리 엄마처럼 켈시의 엄마가 한국에 태어났고 미국 사람과 결혼했다.  지금 케 하고 켈시는 기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케는 Bowdoin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켈시는 Barnard대하교에 다니고 있다.

나는 고등학생 때 이 친구랑 자주 만나고 놀랐다. 같은 수업 하고 스포츠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시간이 같이 많이 보냈다. 우리는 같이 이야기했을때 나는 “고등학교에 다시 다녀 하면 가고 싶다?” 물어봤다. 나는 고등학교를 좋아했는데도 졸업하기 전에 나는 하노버에서 진짜 나가고 싶었다. 하노버는 정말 작아서 지루하다. 나는 고등학교에 다시 가면 같은 친구랑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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