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금요일마다 저는 호스트 가족이랑 “응답하라 1988″라는 드라마를 봐요.
kdrama-answer-me-1988-2015
사실은 저는 드라마를 들렀을 때 배우들 다른 사투리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렇지만, 볼 때마다 조금더 이해할 수 있어요. 드라마를 볼수록 내용을 그 스토리 라인을 연걸해요. 여기부토, 제 이해할 수 있는 드라마 줄거리를 설명해 볼게요. 경고,  아마도 실수가 많을 것 같아요.

장소/어디?: 서울에 있는 골목
년/언제?: 1988
누구?: 가족 다섯개
주인공: 덕선 (혜리).
다른 중요한 사람: 정환 , 선유, 테기, 동령 (덕선의 친구); 보라 (덕선의 언니)

주로 이야기: 1988에 덕선 하고 덕선의 친구들은 고등학생이에요. 드라마를 보는 사람들이 덕선의 미래 결혼할 남편을 예즉해야 돼요. 덕선의 친구들 중에서 덕선은 누구누구 제일 좋아해요? 그것 밖에, 저는 이해하는 내용밖에 없어요. 그렇지만, 저는 생각할 때 덕선은 테기와 같이 결혼 할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특징: 지금보다 1988 생활이 간단한 모양이에요. 컴퓨토 하고 쉬운 교통이 없어서 생활이 더 느려요. 항상 휴대전화를 쓰는 대신에 고등학생들은 만날 때 그냥 놀고 이야기해요. 지금은 우리 삶의 휴대전화가 자주 귀찮아요. 가끔씩 저는 친구를 만날 때 친구의 휴대 전화를 껴야 돼요. 또한, 드라마 볼 때 1988 생활용품, 전기, 방에 있는 장식, 등 등 보기 좋아해요. 오늘보다 정말 다르거든요. 17년 동안, 한국 생활이 어떻게 바뀌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수출 때문에 1998에는 바나나가 정말 비쌌었는데 지금은 더 싸졌어요. 그래서, 예전에는 바나나 1개 있으면 가족이랑 같이 공유했어요. 그사실은 드라마를 봤을 때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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