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왔을 때 모든 것을 새로운, 크고, 빠르고, 신났어요. 서울에 사는 주민 총 10,000,000명 있지만 뉴햄프셔, 하노버에 사는 주민 총 11,000 (다트머스 학생포함했다)명 밖에 없어요. 그래서, 나는 정말 작고 심심한 “마울”에사 큰 국제 도시로 이사 했어요.

지금, 서울에 사는지 거의 3개월 됐는데 한국 생활에 익숙해졌어요. 물론 항상 새로운 것들이 있어요.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내 생활의 활동들이 루틴이 되었다.

그렇지만, 일주일마다 다른 사람들 (아는 사람 하고 모르는 사람) 나한테 이 질문들 항상 물어봐는다:

Q: 향수병이 있다? 미국에 사는 가족을 보고 싶다?
A: 응, 내 가족에 대해서 생각하지만 정말 빠바서 자주 보고 싶지 않아요. 주말에, 쉬는 시간이 많고 심심하면 가족이 보고 싶다. 작은, 자주 무작위, 한 것에 대해서 기억에 남는다. 예를 들면, 엄마랑 장을 보기, 학교에 가기 전에 여동생이랑 같이 이를 닦기, 밤에 축구 연습, 개한테 먹이를 주기, 다트머스 도서관에서 공부해기, 조용한 출퇴근 시간,  등등…

Q: 기금 한국어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
A: 아니야!! 말하기 제일 어려워거든!!! 사실은, 말하기는 정말 절망적인 것이다… 지금 나는 이야기를 들렀을 때 간단하게 대답할 수 있지만 이따가 (5분 후에) 더 상세하게 대답을 생각한다. 지금, 읽기가 제일 쉬고 다음에 쓰기 하고 듣기, 마침내 말하기… 연습해야 돼! 조금씩, 이 블로그를 쓸 때 더 쉬워진다.

Q: 나증에 대학생 때 유학을 하려면 한국에 다시 올 것 같아?
A: 아마도. 한국 조부모님 덕분에 나는 한국어를 정말 배우고 싶다.  지금 내 전공이 아직 잘 모르지만 직장을 선택할 때 한국어를 쓰고 싶다. 아니면, 프랑스에 관심이 있어. 불어를 연습하지 않기 대문에 나는 불어 실력을 잃어버리고 있어. 슬퍼….

Q: 다른 언너를 배우면 어느 언너 선택할 거야?
A: 로시아나 스페인어. 나증에 다른 블로그를 올릴 때 그 이유를 줄게.

Q: 사년 전에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이 기회를 예죽했어?
A: 아니… 사학년 학생 때 NSLIY에 대해서 배웠는데 지금 나는 정말 감상해… 올해, 나는 재미있고 중요한 것을 많이 배울거야!!!

이 과목에 대해서 께석 쓸 수 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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