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원외고 급식이 맛없어서 학교에서 먹은 대신에 홍대에서 (한국 학원 가기 전에) 김밥을 사 먹었어요. 홍대에 가는 길에 중곡역 옆에 있는 붕어빵을 파는 아주머니에게서 세 마리 샀어요. 사 년 전에 한국에 처음 왔고 붕어빵을 먹었을 때 내 Madeleine라는 여동생은 꼬리만 항상 먹었다. 팥을 싫어하거든. 그래서, 오늘에는 Madeleine 대신에 알리라는 친구는 꼬리를 먹었다. 세 마리가 천원 이었어요. 붕어빵 사진을 안 찍지만 나중에 사진을 올릴게요.

한국 학원이 시작하기 전에 Millie라는 강아지와 통화했어요. Millie는 늙어 보여요. Millie를 정말, 자주, 매우, 항상 보고 싶다. 포옹하고 싶다.

담임 선생님은 “내일 천눈이 온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나는 한국 학원이 끝나자마자 친구랑 따뜻한 옷을 사러 Uniqlo에 같이 갔다. 프리스 레깅스를 사기로 했지만 재고가 없어요. 이따가 레깅스 하고 밋턴을 사야 돼요. 오늘 나는 모자만 샀다.

집에서 자매 (승윤)이랑 민트-초코 얼골 마스크를 했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