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서윤언니랑 같이 007 (Spectre) 영화를 봤고 잠실 근처에 걸렸다. 잠실에 있는 롯데 백화점이 새고 정말 큰다.

또, 엄마의 보낸 소포를 우리 아파트에 도착했다. Luna 민트/초코 과자, Annie’s 맥앤치즈, Skida 겨을 머리띠, Red Kite 개러멜 (호스트가족은 캐러멜을 사랑한다), 필통, 새로는 아이폰 연결 (오래된 것이 깨졌거든), 하고 카드를 보냈다.

미국, 한국 크리스마스 데이 준비하기 어떻게 다른다?
지금,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을 곧 오기 때문에 아무 데서나 크리스마스 나무 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다. TV를 볼 때 특별한 크리스마스 프로그더 있는다.
한국에서 크리스마스 나무가 거의 없다. 오늘 나는 롯데 백화점에서 처음 나무를 봤다. 음악을 아직 안 들렸다. Chanukah 것을 아마도 안 볼 것이다.

지금 대부분 나는 향수병을 안 느껴지고 있는데도 12월 휴가철 동안 가족을 정말 보고 싶을 것 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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