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능 날인데 제 형제, 승윤, 이 정말 중요한 시험을 봤어요. 7시 20분, 승윤이 집에서 출발했을 때 저는 “잘 보기를 바라!”라고 말했어요. 그럼, 하루 종일 제 호스트 엄마는 집 근처에 있는 절에서 기도했어요. 저는 학교에 안 가기 때문에 승윤이 집에서 출발하자마자 다시 잤어요.

수능: 미국 SAT보다 정말 밎일 것 같아요. 한국 학생들은 3학년 때 대학교에 입학하는 시험을 봐요. 해마다 수능 시험이 한번 있어요. 그래서, 감기에 걸리거나 부모님께서 돌아가시거나 교통사고가 나면 수능 시험을 아직 봐야 돼요. 해마다 미국 SAT를 4번 볼 수 있어요. 그래서, 미국 학생들은 불합격하면,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어요. 그렇지만, 한국에서 시험을 불합격하면 “자습 년” 해야 돼요.

한국 “Gap Year”이 없지만, 조금 고등학교에서 50% 학생들만 대학교에 입학해요. 그래서, Gap Year 대신에 “자습 년” 하고 혼자로 다음에 있는 수능 시험을 준비하고 다시 봐요. 제 언니들은 (둘 다) 수능 시험 2 번 봤는데 자습년 했어요.

지난 주에, 제 호스트 엄마는 저랑 승윤한테서 “MONYA” 플라스틱 인형을 주셨어요. 우린는 인형위에 그림을 그렸어요. 인형을 열으면 종이에서 썬 복을 넣을 수 있어요. 승윤이는 “수능 시험을 잘 보기 바라” 넣었고 저는 “Poppy의 몸이 회복되기를 바라” 넣었어요.

IMG_3214
IMG_3213IMG_3211이 사진: 지난 주말에 빙수 반이랑 강남에 있는 커피숍에서 추수감사절 발표를 준비했고 같이 숙제를 했을 때 케이티는 Krispy Kreme doughnuts를 샀어요!
IMG_3254
오늘에도, 저는 미국으로 편지 6개 하고 소포 1개 보냈어요. 우체국에서 “미국으로 소포를 보내려고 해요”라고 말했어요.
IMG_3260

홍대 수업에 가기 전에 (편지를 들고 있어요):
IMG_3316
보통 한국 사람 큰 시험을 보기 전에 찹쌀떡을 먹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떡, 찹쌀떡 이에요. 여기 까지…. 더 썼으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요.

IMG_3319 IMG_3320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